한국노벨과학상지원본부는 용성 성용길 교수에 의해 만들어진 카페로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의 자매 카페이다. 한국, 대한민국에서도 이제는 과학(물리학, 화학, 생리학 또는 의학) 분야에서 노벨상이 나와야 한다는 지론이다. 현재까지 한국 땅에서 태어난 사람으로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3분이다. 잘 아는 바와 같이 김대중(1924~2009) 대통령이 2000년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2024년도에 한강(1970~) 작가가 영예의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그리고 대한제국 시절 경상남도 동래군(현재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난 찰스 존 피더슨(Charles John Pedersen, 1904~1989)이 있다. 그는 노르웨이인 아버지(Brede Pedersen)와 일본인 어머니(다기노 야스이) 사이에서 태어나 8세까지 한국에서 거주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는 동래에서 자랐으나 9세 때 일본 나가사키로 수녀원 국제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17세까지 일본에서 공부한 후에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 칼리지(Dayton College)를 나와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다시 대학원을 하고 듀폰(DuPont) 회사에 들어가 40여 년 근무하다가 1987년도에 크라운 에테르(Crown ether) 화합물을 합성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