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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영미가곡 과제곡* Before 작곡가 및 곡설명 [J. Dowland] Come again:Sweet love doth now invite - 03이민정
03이민정 추천 0 조회 1,579 06.09.16 12:02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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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09.16 15:06

    첫댓글 선생님...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해석을 해 보았지만 역시나 이상한것 같아요... 그리고 다울랜드의 가곡에 대해서 조금 조사를 해서 넣어 보았는데요...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말씀하셨던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더 잘 읽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도 한번쯤 읽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쫌 길긴 하지만 내용을 적어보았어요... 읽으시다가 해석본이나 내용에 틀린 점이 있음 꼭 말씀해 주세요... 그럼 수요일날 뵙겠습니다. *^^*

  • 06.09.16 15:45

    방대한...자료,,,, 놀라워....

  • 06.09.17 00:07

    방대한 자료조사와 많이 준비한듯한 연주가 아주 좋습니다. 곡을 깔끔하게 소화했네요. 가사도 잘 들리는거 같습니다.^^

  • 06.09.17 00:12

    개인적으로 단어 하나하나의 앞뒤 자음을 살리려고 굉장히 노력한 것 같은데여...^^ 곡이 빠르지는 않지만 단어와 단어사이가 다닥다가 붙어있어서 발음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곡 같습니다. 그래도 그 짧은 텀속에서도 숨어있는 자음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 06.09.17 00:44

    1절에서 that 끝에 /t/ 발음이 잘 들리면 더 좋겠어요 and나 canst 의 발음이 앤드, 캔스트 라고 들리기 보다는 가끔/안/ /칸/ 이라고 들릴 때가 있네요..^^ (모든 and가 다 그런것 같지 않음) 발음은 역시 어렵네요..^^ 녹음 열심히 하느라 수고했어요 곡에 대한 분석까지 대단해 민정아~~^^

  • 06.09.17 00:36

    after를 어떻게 할려고 이렇게 잘한것이얌.. 부작용 생기는거 아냐..?^^

  • 06.09.17 12:55

    목소리 넘 이뻐요. 전체적으로 좋은데 장모음 단모음을 조금 더 구별해서 발음해보면 더 잘하게 들릴 것 같아요. 지금도 굿!

  • 06.09.17 15:45

    작곡가의 시대적 배경과 가곡의 특징을 함께 설명해 주어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소리가 진짜 건강하고 밝아서 듣기가 좋고 자세히 모릅니다만 이 시대 영국 가곡을 표현하기에 참 좋은 소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발성의 문제와 연결 되어 소리도 한 호흡안에 동일한 발음을 보여줘서 듣기에도 참 여유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철성대

  • 06.09.17 20:52

    마지막 T발음이 잘 구별을 못하겠어요...^^;;;;;시작하는 D의 발음이 잘 들려서 영어의 기분이 물씬~~~ㅋㅋㅋ그리고 꺠끗한 음정이 좋아요.......안정되어 있어요~~^^

  • 06.09.17 20:59

    와우!! before를 이렇게 잘할수가...^^;; 다음번에 하는 사람의 압박이^^;; 역시 민정이 ㅋㅋ 1절의 to do me due delight에서 to와 do의 구분이 잘 안들리는것 같은^^; 우리집 컴퓨터가 이상한가..^^;; 단어의 마지막 발음/t/,/s/...이 정확히 한것 같아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 너무 이뻐요^^ 수고하셨습니다.

  • 06.09.17 21:52

    깨끗한 음성과 안정된진행..와우 씨디네요...그리고 마지막 과격한 t와 ch는 넓은 홀에서도 아주 잘들리겠어요...

  • 06.09.17 21:55

    목소리 이뻐요~~ 전체적으로 차분히 음악을 잘 이끌어갑니다. 작곡가와 곡에 대한 해석도 깔끔히 눈에 잘 들어오네요^^

  • 06.09.17 22:05

    자음 발음이 좋은 것 같아요~전체적으로 가사 전달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 06.09.17 22:12

    전체적 라인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민정이만의 특유의 발음이 느껴져서 웃음이 났습니다. 단어마다의 맺음이 규칙적인곳과 불규칙적인곳이 있어 전체적으로 규칙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d와t의 구분과 첫 시작의 come again의 나뉨이 분명하면 더 좋겠습니다^-^.. 꺠끗한 음정과 라인이 반주를 부자연스럽지 않게 연결했습니다.

  • 06.09.17 22:33

    and 와 that 의 뒷자음을 좀만 더 씹어 준다면 진짜 완벽할꺼 같아요~ 전 이렇게 까지도 발음 못하는데..부럽네요ㅋㄷ

  • 06.09.17 23:19

    곡이 아주 잘 어울리네 딕션평은 여러 선생님(?)들의 말쌈을 참조하시고, Atre는Ayre의 오타겠고 고?v는 고통의 오타? 열심히 했는데 좀더 section별로 더 세분화 해서 (교육, 생애.... 뭐 이런 식으로^^) 정리 했으면 좋겠고 무슨대학의 몇년도 논문인지 밝히는게 좋겠죠...내가 원하는건 영국 site의 공식 홈피글을 퍼오고 정리 하는거라오. sympathy는 이경우엔 동정보다는 달콤한 감응이나 교감이 어떨지

  • 06.09.17 23:21

    제가듣기론....딕션 좋은거 같은데요.......그치만 무엇보다..민정이의 깨끗하고 건강한 소리랑 잘 어울려서...노래가 잘 표현된거 같네요...수업시간에 기대할께요.....

  • 06.09.17 23:21

    다양한자료가 노래를 들어보기전에 놀랍고.. 너무 가볍고 발음도 굉장히 가볍게 잘하는것 같아요..꼭하나 지적해보자면.. misery 부분에 r 발음이 조금더 동그랗게 발음하면 어떨런지...그래도 너무 잘한것같습니다..!!

  • 06.09.17 23:26

    섹시한목소리 민정이...ㅋㅋ 딕션은 잘 모르겠고~ I sit~ I sigh, I weep 이런거 하는부분이 퍼셀 했을때도 그렇고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참 어려운거 같아요 -0-

  • 06.09.17 23:36

    우와 민정이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같아요 ^^ 처음나오는 t발음이 약간은 이태리의 t를 발음하는것처럼 들리네요... 조금더 t사운드가 나왔으면 더 표현이 좋았을거 같아요..^^ 어려운 노래인거 같은데 너무 잘 하네요 그리고 to see, to hear... 여기에서 표현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

  • 06.09.17 23:42

    정말..너무 잘하네요~ 정성껏 몇번씩 재생하며 들어보았는데요 앞서 진아가 얘기한 것처럼 and, canst 같은 발음이 /언 /컨 정도로 들리는 것 ( 이상하게 느껴져서가 아니라, 신기해서예요. 영국 악센트로 느껴져서요~ 느낌이 더 좋아요 ) 1절 sympathy도 같은 경우고, 전체적으로 단어 끝 자음 마무리가 깔끔하네요. 3절의 Gentle은 , 조금 /z/ 사운드로 들렸어요.

  • 06.09.17 23:42

    참 , 저는 결이예요. 닉네임이 이렇게 되어있네요.

  • 06.09.18 02:28

    민정이는 뭐 자타공인 강철성대에 긴 호흡 프레이즈에 쟁반의 구슬소리로 정말 곡을 잘 표현했어요. 그리고 정말 딕션을 너무나 열심히 해와서 저까지 무진장 주늑이 들었구요~ 딕션은 너무나 훌륭했는데 고냥 하나만 말하자면 어쩔때 모음이 나누어지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있구 자음이 약간 세게 들리는 때가 있는데 이것은 에프터 녹음할때가 되면 자연히 곡이 소화되며 해결될것 같습니다. 아가씨 노래 늠 잘했시요~잘맞구!

  • 06.09.18 16:00

    으흐~ 민정아.. 이 곡 너랑 너무 잘 어울려 ^^;; 근데... E 와 e 발음이 모두 얕고, u 발음은 너무 깊은 것 같아용 ㅋ 이번 학기 화이팅 하면서 우리 잘 해보자궁! 화이팅 화이팅-

  • 06.09.19 16:54

    우오~ 멋지군요...Before 를 이렇게 해놓으면...After때 어쩌려고...대단합니다. 이노래를 단기간에 이렇게 완성해서 녹음을 마치다니...프레이즈 처리도 좋고 발음도 전체적으로 잘들리는것 같네요. 브라바입니다

  • 06.09.19 17:03

    가사하나하나를 정확히 표현해서 굉장히 선명하게 들린다.. 그러므로해서 듣는 청중한테는 정확히 들리는 장점이있다.하지만 말로 표현하기어려운 단점도 있다.. 음..민정이가 굉장히 깨끗하고 깔끔한소리여서 이곡에 참 잘맞는다. 소리를 내는 부분에서 얘길하나하자면 1절과 2절에서 'i die' 라는 부분을 노래할때 소리가살짝 섰다가 커지면서 진행하는 부분있는데(민정이가 뭔가 표현하기위한 의도가 느껴지기도 함), 내 생각엔 3절에 thy shafts처럼 미리진행을 준다면 더 소리가 앞으로 전달 될것 같아..물론 내생각이야..민정아..ㅎㅎ

  • 06.09.19 18:06

    와우^^ 너무 잘해요 소리 꾀꼬리 같아요^^ 라인도 너무 이쁘고 프레이즈도 잘사는것같아요

  • 06.09.20 00:10

    브라바..^^ 역시나 민정이의 소리는 쭉 뻗어나오는게 일품인것 같네요^^ 딕션도 너무 좋은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단어가 시작 할 때의 자음은 명확하게 발음이 되는데 가끔씩 단어의 마지막에서 흐려지는 부분이 있네요.. 어쨌거나.. 너무 잘했다는거..ㅜ_ㅜ

  • 06.09.20 23:42

    곡이 민정이의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가사도 신경써서 프레이즈를 살려서 부드럽게 연주하려는 의도가 잘 드러났습니다 단어 처음 자음은 잘 들리고 중간중간에 끝에 자음을 발음하는 것에 약간 아쉬움이있지만 훌륭합니다^^

  • 06.09.21 16:09

    민정이의 목소리에 너무 잘어울립니다...표현도 좋았는데 뒷부분을 살짝 흐리게 하는 발음만 조금 신경쓰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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