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서론
2. 본론
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는 이유
나. 선행은 아름답지만 구원의 본질은 아니다
다. 먼저 자신이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야 한다.
라.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
마. 마음 밭을 옥토로 만드는 과정
바. 몸과 마음이 끝날 때
3. 결론
4. 한 줄 요약
5. 마무리
1. 서론
많은 사람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선행을 베푸는 것이 근본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행위는 아름다운 덕이며 사회를 밝게 만드는 귀한 실천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사람을 근본적으로 살리는 근본 하나님의 생명에 이를 수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단순히 선한 삶을 가르치기 위함이 아니라, 죄와 사망의 근본 원인인 옛사람을 끝내고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덕을 많이 쌓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겉 사람의 몸과 마음이 끝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살아가는 데 있다.
2. 본론
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는 이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깨닫지 못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인도하면 결국 함께 길을 잃게 된다.
말씀은 지식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으로 증거 하는 것이다.
성경을 많이 공부했다고 해서 근본 하나님의 생명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먼저 자신의 내면에서 진리가 드러나야 하며, 그 후에야 다른 사람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다.
나. 선행은 아름답지만 구원의 본질은 아니다
의료봉사, 구호활동, 우물 파기,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은 모두 귀한 사랑의 실천이다. 선을 행한 사람은 선한 열매를 거두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만으로 사람 안에 있는 죄 성과 번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근본 하나님의 근본적인 일은 사람의 외적인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존재 자체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참된 복음은 사람의 삶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낳는 데 목적이 있다.
다. 먼저 자신이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야 한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전에 먼저 자신이 말씀 안에서 변화되어야 한다.
깨달음은 머리의 지식이 아니라 생명의 체험이다.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 된 사람만이 생명의 말씀을 생명으로 전할 수 있다.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결국 공허한 지식에 머무르게 된다.
라.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
고난은 단순히 환경 때문만이 아니라 옛사람이 살아 있기 때문에 계속된다.
욕심과 교만, 분노와 두려움, 집착과 번뇌가 끊임없이 사람을 괴롭힌다.
이러한 근본 원인이 사라지지 않는 한 고난도 반복된다.
그러므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옛사람이 끝나는 데 있다.
마. 마음 밭을 옥토로 만드는 과정
예수께서는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다.
사람의 마음도 밭과 같다.
돌밭과 가시밭에서는 생명의 말씀이 자랄 수 없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말씀으로 정결하게 될 때 비로소 옥토가 된다.
이 과정은 자신의 내면을 정복하는 영적 싸움이다.
바. 몸과 마음이 끝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몸과 마음의 휘장을 찢으셨다.
겉 사람이 끝나면 번뇌와 망상이 더 이상 머물 곳을 잃는다.
옛사람이 사라질수록 참된 생명이 드러난다.
이것이 새사람의 삶이며 근본 하나님 나라가 마음 가운데 임하는 모습이다.
3. 결론
덕을 쌓는 것은 귀한 일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사람의 존재를 새롭게 할 수 없다.
참된 구원은 겉 사람의 몸과 마음이 끝나고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나타나는 데 있다.
먼저 자신이 변화되고, 그 변화된 생명으로 다른 사람을 인도할 때 비로소 생명의 복음이 세상에 전해진다.
4 한 줄 요약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선행을 쌓는 것이 아니라 겉 사람이 끝나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5 마무리
근본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생활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이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생명이 되고,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끝날 때 새로운 창조가 시작된다.
그 길이 바로 고난을 넘어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는 길이다.
"생명의 빛은 겉 사람이 사라질 때 더욱 밝게 드러난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