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12년 천력 8월 6일(2024.9.8) 일요일 오후 3시부터 동두천교회에서 노원교회와 동두천교회 미래세대들이 모여 화동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류회의 시작으로는 어수선한 분위기를 잡고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찬양을 하였습니다. 그 후 동두천교회장님께서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인사 말씀 후에는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한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는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빙고를 하여 한명 한명 얼굴을 마주 보며 말문을 트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두 팀으로 나누어 첫인상 그리기를 하였습니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임해주어 가장 웃음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친해진 이 기회에 더욱 힘입어 '몸으로 말해요'를 진행하였습니다. 음식이 오기 전에 한 게임씩 진행하였는데 음식이 왔는데도 모두 아쉬워하는 말을 해주어 준비한 보람을 느끼게 해준 감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음식은 피자, 치킨, 떡볶이 등 배달 음식을 준비하여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나누며 가족과 같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는 이제 돌아가려고 했는데 청년들이 모두 아쉬워하여 교회 근처에 있는 볼링장에서 볼링을 치며 교류회의 시간을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노원교회와 동두천교회의 미래세대들이 교류하는 시간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가족이 되어버렸던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동두천 미래세대 청년들이 다음에는 노원교회로 와준다는 약속을 하여 또 이렇게 귀한 소식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