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10년 가까이
매일 같이 우리에게 뜻을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심에
그날이 오면! 함께 사랑하는 예수님을 만나
함께 손잡고 천국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오늘 기도 가운데 저는 휴거 훈련과정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모든 훈련들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듯이
휴거에도 분명하게 훈련하는 과정들이 있었고
그날에 맞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 그 하루하루가 마치 음식을 준비하듯
가장 좋은 재료를 구하고 정성 들여 요리하는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한 사람을 보니
그는 요리하는 것도 귀찮아 재료를 구하는 일도 하지 않았고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먹을 것이 없어 하루종일 굶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굶고 다음 날이 되자
그가 자신이 게을러 굶었음에 배고픔을 알고
오늘은 좋은 재료를 구하고 맛있는 요리해서
맛있게 먹어야겠다 하고는 그대로 실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심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천국의 비유를 잘 챙겨 먹고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 하며
굶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됨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다시 다른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도 배고픔에 좋은 재료를 구해 맛있는 요리를 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배를 채우고 나니 또 귀찮아졌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요리를 그냥 방치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며칠이 지나자 그 요리는 먹을 수 없이 변질되었고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재료를 구하는 것도 요리를 하는 것도 귀찮아
굶어 죽으려고 작정을 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매일 같이 뜻을 주셔도
받지 아니하며 먹지 않고 굶는 자들이 많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훈련에 마지막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는 마지막 10분만 존재하고
더 이상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마지막에 있는 10분은 무엇인가? 하고
알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10분 안을 들여다 보았는데
황당하게도 10분에 성형수술이 순식간에 벌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마지막 10분에 도착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좋은 재료를 구하고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왔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도착했고 그 10분 속에서 성형수술이 되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10분에 성형수술로 변화된 사람들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휴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당신은 어떠합니까?
하나님 뜻에 휴거를 잘 훈련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에게 10년 가까이 뜻을 주시고 계심에
잘 받아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마지막에 도착하여
마지막 10분에 벌어지는 성형수술과 같은 변화를 받아
천국에 이를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우주 한 공간에 있는 우주 정거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우주선 안에 일하는 한 우주인을 보았는데
그는 무척 잘 훈련된 우주 비행사였고
지구 위 가장 높은 곳에서 지구를 내려다보고 있기에
자신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 믿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교만으로 높아져 끝이 없는 우주를 바라보고
또 지구를 내려다보며 이 넓은 우주 공간에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함에 하나님께서 그 우주 비행사가 악함에 죽음에 이르게 하였는데
그렇게 그 우주 비행사가 죽자 우주 공간에
그를 데리러 온 죽음의 천사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함에 그는 살아 있을 때는 아무것도 없다 여겼다가
죽어서야 사후 세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자신을 잡으러 온 죽음의 천사에게 끌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무척 신기해하며 보았고
그 이후에 더 신기한 장면을 보았는데
저는 무척 넓고 넓은 한 공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공간처럼 보였는데
그 우주 공간 아래로 연결된 통로가 다시 있어
그 통로를 통해 아래로 그 우주 비행사를 데려갔더니
길고 긴 한 공간이 다시 나왔는데 그 공간은 마치 대기 장소와 같아
그 죽은 우주 비행사를 그곳에 머물게 하고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함에 그 우주 비행사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가장 지혜로우며 특별한 사람이라 여겼다가
이처럼 알지 못하는 세상이 있고 자신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에 있다는 생각에 몹시 후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도하다가 이러한 장면을 보고 무척 놀라워했고
때가 가까움에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까지 보여 주시는구나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이 우주 비행사처럼 많은 것을 공부하고 지혜롭다 여기십니까?
아무리 똑똑하고 지혜로우며 하늘 위에 오른 자라 하여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 공간이 아닌
사후 세계에 알지 못하는 공간에 떨어져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대기자의 모습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이 우주 비행사와 같이 미련하여
스스로 자신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여
심판을 받기 위해 아래로 떨어져 대기하는 사람과 같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4단짜리 찬합으로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1단부터 4단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잘 채워 쌓았는데
그런데 내가 그 마지막 꼭대기에 음식이 채워지고
그 뚜껑이 덮이는 것을 보니 황당하게도 우주선과 같은 것으로
그 뚜껑이 덮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4단 찬합을 싼 사람이
우주선과 같은 뚜껑으로 닫고는 찬합을 들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야외 피크닉을 하러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뜻을 풀어 주시기를
4단짜리 찬합과 같이 우리가 2025, 2026, 2027, 2028년
이렇게 4년을 준비할 것이며...
그 마지막에 10분 동안 성형 수술하듯 변화되어
찬합을 준비하고 피크닉을 가는 가족들과 같이
“가족 구원”을 이루게 될 뜻을 주심이셨습니다.
(10분 뜻이 10월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뜻을 주시며 바로 이어서 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플래시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무척 빨라 1초도 되지 않은 시간에
지구를 한 바퀴 돌았는데....
그가 세상 마지막에 휴거가 벌어졌음을 알고는
자신도 하늘로 날아오르고자 열심히 뛰기 시작했는데...
그가 아무리 1초도 되지 않은 시간에 지구를 한 바퀴 돌아도
결코, 하늘 위로는 날아 오르지 못했고
계속 지구만 수없이 빙글빙글 돌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휴거 이후에는 아무리 그가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자라도
하늘로 날아 오를 수 없듯이
많은 이들이 버려질 것이며 휴거 되지 못하고 버려 졌다는 두려운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게 될 것을 이러한 플래시맨으로 보여 주심이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들이 훈련하지 않아 굶는 사람과 같으며
휴거에 버려지는 사람들이 아니라 4년을 잘 준비하여
마치 찬합에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는 사람처럼 잘 준비하셔서
야외로 피크닉을 가는 가족과 같이 가족 구원을 이루셔서
가족들과 함께 사랑하는 예수님을 만나는 축복 된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에 대한 뜻을 주셨는데
저는 제가 무척 구두쇠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난방도 하지 않고 여름에는 에어컨도 켜지 않으며
먹는 것도 아까워 주로 라면만 먹으며
양말도 아까워 서로 짝이 맞지 않는 양말을 신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내 주머니를 보니 만 원짜리 한 장과 천 원짜리 한 장이 있었는데
돈이 있음에도 쓰지 않는 이유가 이 돈을 쓰면
쓰는 순간 동전으로 바뀌기에 동전을 들고 싶지 않아
절대로 그 돈을 쓰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저는 무척 검소한 사람이며 이렇게 검소한 모습으로 살다가
주님을 만나게 될 뜻을 주심이셨습니다.
그러므로 저에 대해 염려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무척 검소한 사람이며 물질을 바라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또한, 저는 돈이 많아도 쓰지 않는 사람이며
돈이 있으면 남을 돕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요한1서 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들 중에
혹 난방을 하지 못하고 에어컨도 없으며
혹 돈이 없어 라면만 먹어야 하는 어려움에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시고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오늘은 우리가 훈련되어 준비되고
마지막 때에 성형수술을 하듯 변화를 받으며
4단짜리 찬합을 준비하듯 2028년을 준비하여
“가족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며
남겨진 자들은 플래시맨과 같을지라도 하늘로 날아오르지 못하고
버림을 받을 뜻을 주시며 제가 무척 검소한 사람으로 준비되고 있음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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