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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11 구원의 세대
14일 주의자가 있는데,
14라는 숫자는 다윗 왕을 의미하고, 구원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히브리성경을 보면, 우리성경과 달리 역대기가 마지막 성경이다. 그래서 역대기는 사실상 성경을 총정리하는 다윗의 관점에서 열왕기와 달리 모든 왕들을 다윗과 비교해서 다윗과 같았더라, 다윗보다 못하더라 평가를 하는데, 바디메오가 다윗의 자손 예수여, 이 말이 바로 히브리 사람들의 메시야 대망사상을 보여주는 것인데, 시편110편을 보면, 메시야가 오셔서 다윗처럼 원수들을 짓밟고, 심판을 행하시는 분으로 묘사된다.
시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세상을 보면, 바다이다. 바다는 언제나 안정치 못하고 요동한다. 어째서 늘 파도가 있고, 출렁거리나,
첫째는 달이 있고, 그 달이 부분적으로 바다의 움직임과 동작을 조종하기 때문이다. 밀물 썰물, 또한 지구 중심부에 거대한 끄는 힘 곧 중력이 있다. 그 결과 중력과 달의 인력이 영향을 주어 작용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파도와 물결이 출렁이고, 심지어 헤일과 지진 또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이다.
대전 동물원에서 늑구 늑대가 탈출하였는데, 잡혔다. 그런데 위에 낚시 바늘이 있었다. 달이 뜨면 늑대가 어우~ 우는 데, 영적으로 볼 때, 죄악된 본성이 반응한다. 그것 때문에 늑대인간을 묘사하는 소설들이 있는데, 영적으로 볼 때, 달이 뜨면 인간의 악한 본성이 출렁이고, 또한 죄로 인하여 사탄이 영향을 주는 것이다. 세상 사탄 죄가 삼위일체가 되어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우리 안에 있는 야생동물은 길들여져야 한다. 동물원에 가두어 놓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묵상해야 한다. 초식동물들은 위가 많이 있어 소화를 많이 한다. 위가 여러 개 있어서, 히브리인들은 아침저녁으로 예배드리고, 다윗의 경우 하루 7번 기도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야생동물들은 이방인들은 천성적으로 위가 하나이고 비교적 방종하기 때문에, 묵상을 아예 안하고 살기도 하고, 그래서 늑대인간같이 살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니엘서를 보면, 말세에 묵상하라는 사인이 있다.
단12:12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1335 이것을 히브리어로 변환하면, 하가 곧 묵상이라는 뜻인데, 말세에 세상을 보면, 쾌락과 자기자랑과 사나움과 포악이 난무하는데, 소돔과 고모라같이, 또는 옛 로마의 말세같이 될 수 있다.
딤후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스마트폰 시대에 개인피알이 돈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이 많아질 질도 모른다. 옛날에는 게임을 장시간 하면, 프로게이머를 하던지, 아니면 집에서 쫓겨나거나, 혼이 났는데, 지금은 게임을 하고 옷을 벗으면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다. 이럴 때, 자신을 지키는 비결은,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의 인력이 우리를 끌어당기면, 마치 우리의 본성이 바다같이 출렁일 수 있다. 성경을 보면, 세상이 점점 타락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같이 쓸려가지 말고, 연어같이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중생과 성화는 다르다. 그래서 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교회사를 보니, 위기 때, 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거나, 또는 세상을 변화시키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때 1907년 대부흥 운동, 또한 3/1운동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죄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지금은 종중 종북세력 때문에 큰 위기이다. 그 내면에는 공산주의가 있다. 선거조작이 오래전부터의 일이라고 한다. 사전선거는 원래 없어야 한다. 사전선거는 민주당이 다 이기고, 본선거는 왔다갔다 한다. 그러니까 전체 합산에서 지는 것이다. 종중 종북세력들이 디지털을 이용해서 자유를 빼앗는다. 투표해도 소용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 투표를 바로잡지 않으면 유혈사태내지 전쟁이 날지도 모른다. 운동경기에서도 엉터리 경기는 선수와 관중들이 난리가 나는데, 하물며 그렇지 않은가.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미군이 안보라인을 하향하고, 철수하자, 바로 전쟁이 일어났다. 우리 선조들은 내세적이지만, 동시에 현실적으로 신앙생활을 하였다. 성경을 보면, 좋은 관계가 있고 나쁜 관계가 있는데, 나쁜 관계는 한꺼번에 심판을 받는다. 거짓을 조장하고, 반이성, 반과학, 반성경적으로 가는 흐름이 있다. 성경도 그렇지만, 먼저 인식의 문제이다. 세상도 그렇다. 우리나라는 휴전일 뿐이지, 아직도 간첩이 우글거리고, 이 나라를 잡아먹으려는 종중 종북 공산세력들이 있는 것이다. 기독교는 평화주의가 아니다. 평화주의는 군국주의와 같은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은 사랑이라하면서 기준을 없애고, 군대도 없애고, 동성애 이상한 것을 가르친다. 최근에는 화장실 입원실도 남녀구분을 없애자고.
말세에 달의 인력으로 인해서 파도가 치는 이럴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묵상하고, 세상에 휩쓸리지 말고, 준비해야 한다. 성경을 보면, 원칙대로 너그럽게이다. 독일도, 히틀러 때 고백교회들이 있었다. 저항하며 때론 회피 할 수도 있다. 점점 언론통제, 자본의 잠식, 선거통제, 사실 선거가 도둑맞았으니, 주권이 빼앗길 위기이다.
옛날에 예수 믿고, 복음만 전해야지, 어짜피 예수를 몰라서 다 저런 것 아닌가. 그리고 묵과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교회사를 보니, 마귀와 악과 투쟁의 역사이다. 목사라고 문단속 안하고, 화장실 안가나. 부흥을 사모함과 동시에 오늘의 삶에서 성화에 힘써야 한다. 오늘 족보를 보면, 이들도 롤러코스터를 탔다.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로부터 솔로몬을 낳고
솔로몬은 처음에는 아주 좋은 출발을 하였고, 이스라엘이 솔로몬때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그러나 그는 여자를 천 명이나 두었고, 이로 인하여 여인들이 우상을 나라에 들여왔다. 성전 맞은편에 우상공장이 생겼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라를 두 동강 내신 것이다. 왜? 남유다만이라도 순수하게 신앙을 지키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이다. WCC도 NCCK도 처음에는 성도들이 자연스럽게 시작한 것이지만, 지금 보면, 심각하게 변질되었다. 혼합주의적인 부분이나, 고려연방제 등에 이용당하는 등 반성경적인 모습으로 변질되었다. 이들은 다수의 자연적인 접촉과 전도와 변화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이 아니라, 왜곡되고 잘못된 욕심을 가진 소수의 인위적이고 강제적인 방법으로 하나를 이루려고 한다. 성경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불신자와 합하는 것을 허락하셨다. 그러나 국가적으로나 공동체 적으로는 아니다. 예를 들어 전도를 위해서 교회와 불당을 합치자고 하면 말이 되는가? 심지어 기독교 내부적으로도 그러다가 크게 유혈사태가 발생하였는데, 그럴 때 오히려 큰 재앙을 낳았다.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솔로몬부터 아사까지 비교적 좋은 왕들이었는데, 이스라엘은 르호보암 때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둘로 나뉘었다. 우리나라도, 1948년 공산진영과 자유민주주의 진영으로 나뉘었는데, 주기철 목사가 시무하던 산정현 교회는 김일성 우상이 들어섰고, 북한은 전국적으로 3만 여개의 우상과, 집집마다 김일성 부자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일제강점기 때는 신사참배를 하고, 교실마다 신사가 있었다.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우상을 시작으로, 바알 아세라 우상을 섬기면서 타락하였는데, 아비야는 좋은 왕은 아니었으나, 이런 것들로부터 나라를 지켰고, 아사 왕은 우상을 정리하고, 사면의 적들로부터 기도로 나라를 지켜냈다.
대하14: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 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아사부터 웃시야까지는 요람을 제외하고 비교적 선한 왕들이었으나, 여호사밧이 북이스라엘과 인척관계를 맺으므로 인하여, 남유다에 바알 아세라 세력이 들어왔는데, 이것이 사실상 남유다 멸망의 결정타였다. 우리나라도 종중 종북세력의 주사파 전교조 민노총 등, 잘못된 교육과 왜곡된 역사인식 등이 나라 백성을 타락시켜 나무를 파먹어 넘어뜨리려고 하고 있다.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웃시야부터 히스기야까지도 아하스를 제외하고 비교적 선한 왕들이었다. 웃시야 요담 히스기야는 나라를 재정비하고, 예배, 안보 등을 개혁하였는데, 아하스가 친앗수르 정책을 펼쳐, 심지어 성전 제단까지 창고에 밀어넣고, 앗수르 우상신전을 세웠는데, 그는 바알 아세라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고, 곤고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를 의지하여 앗수르 식으로 제단을 만들어 숭배한 것이다. 그는 왜 이러했나? 그는 그의 할아버지 웃시야가 성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문둥병을 얻어 초라하게 인생을 마감한 것을 보고, 하나님에 대한 적대감을 가졌을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도 하나님께서 무엇을 안 도와주시는 것 같을 때, 그런 마음이 들지 않는가. 그럼에도 아하스같이 가면 안 되는 것이다. 그는 초반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임마누엘’의 약속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크게 타락하였다.
그러나 그의 아들 히스기야 때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고, 전국이 앗수르의 침략에 의해 예루살렘과 라기스만 섬처럼 남아 있었음에도,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천사가 임하여, 앗수르 군사 18만 5천이 하루밤 사이에 죽고, 나라가 구원을 입었다. 히스기야는 다윗에 버금가는 왕이라고 역대기는 평가하고 있다.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그러나 선한 왕 히스기야 이후로, 남유다에서 가장 악했다고 평가받는 므낫세가 나타나자 남유다는 급격하게 기울었다. 므낫세는 아버지의 모든 선한 것을 악한 것으로 바꾸었다. 그는 나라를 영적으로 볼 때, 신석기 구석기 시대로 돌리려고 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을 초래했다.
렘15:4 유다 왕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 행한 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그들을 세계 여러 민족 가운데에 흩으리라
다윗이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 구원을 받았지만, 그가 큰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징계하셨던 것처럼, 예수 믿고 칭의를 입어도, 죄를 지으면, 징계받을 수 있고,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 구원받고 땡? 구원받고부터가 시작이다. 그래서 성화가 중요하다. 요시야 왕은 실질적인 남유다의 마지막 왕이었는데, 그는 전무후무하게 남유다에서 개혁을 일으켰다. 그는 유월절을 복원했고, 예배를 회복시켰다. 이는 사무엘 이후로 가장 완벽하게 절기를 준수한 것이라고 평가한다.
대하35: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그럼에도 개혁은 예레미야서를 볼 때 내부적으로는 미미했다. 왕실만 잠시 각성했을 뿐, 전 국민들은 우상숭배에 깊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요시야 왕은 최선을 다하여 개혁을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홧김에 바벨론을 맞서 출정하는 애굽의 바로느고와 맞서다가 화살을 맞아 전사하고 말았다.
11 요시야는 바벨론으로 이전할 때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요시야는 사실상 명분적으로도 남유다의 마지막 왕이었다. 요시야 이후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왕들로 인하여 나라가 파산하고 말았다. 유월절은 봄 14일에 절기를 지키는데, pass-over 건너뛰다, 라는 뜻의 유월절은 애굽의 재앙 바로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한 날을 기억하기 위하여 지키는 날이다. 신기한 것은, 이 날을 ‘여호와의 밤’이라고 하는데, 이때 사탄을 상징하는 바로의 장자가 죽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예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셨는데,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는 일식, 해가 어둠에 사라진 것이다.
예수께서 땅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이 대망했던 다윗의 자손 메시야는 우리가 지금 아는 바와 같이, 다윗같은 군왕이 맞는데, 처음 오실 때는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람이 되셔서 죄의 대속물로 오신 메시야였다.
막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아멘.
그러므로 마태는 바로 그 메시야를 마태복음에서 증거하고 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유대인들은 우리가 메시아를 죽였었구나! 메시아가 화목제물이었네...깨달을 것이다. 처음에도 그랬는데,
행2:37~3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그러나 두 번째 오실 때는 정말 유대인들이 전부터 바라던 다윗같은 메시아로 오실 것이다.
계19:11~16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러나 처음 오셨을 때는 놀랍게도 화목제물로 죽으러 오신 메시아셨다.
롬3:23~25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그러므로 바울은 이렇게 감격하여 말한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는 14일주의자가 아니더래도, 14를 볼 때마다, 파도와 같았던 롤러코스터같은 사탄의 역사 가운데 놓였던 우리들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해야 한다. 일제 강점기 때, 구원을 갑자기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 또한 공산당의 침략에 나라가 거의 먹혔을 때, 미국을 통해서 나라를 구원하신 역사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지구가 23도 기울어져 있는 이유는 달의 인력이 작용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만약 달이 없으면 지구가 위험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통해서 균형을 이루실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말세지말 곧 계시록을 보면, 예수께서 시편110편처럼, 마지막에 온 세계가 죄로 하늘까지 가득찰 때, 곧 예수님의 발등상까지 죄가 가득할 때도, 구원하기 위하여 다윗같은 메시아로 다시 오신다는 것을 우리는 믿고 있어야 한다.
빌3:20~21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역사로 우리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아멘.
공포영화를 보면, 달이 뜰 때, 드라큘라 좀비 늑대인간들이 미치는데, 밤에는 자야 한다. 바울은 재림의 시기에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말하였다.
살전5:1~8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