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을 읽은 사람들의 관점은 다르지만 나는 주인공이 전직 검성이랑 대련할때 자신이 생각하는 검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한 대련 스타일로 대련을 할때가 마음에 들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검사의 이미지는 검을 들고 싸우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반 한손 직검에서 단도 2자루와 옷 곳곳에 숨겨둔 마비독을 바른 비수 기타등등 으로 겅성이랑 싸운다
검성이라고 한다면 잔꾀를 다 간파하고 주인공에게 패배를 주어야 하지만 아쉽게도 이 소설은 퓨전 판타지라 주인공에게는
지금 현시대를 살아온 자로써 현시대의 지식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신체능력도 일반인들에 비해서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이 어이없게도 잘 겹쳐저서 검성에게 이긴다
솔직히 이 소설의 감상평을 적는다면 이 소설은 작가가 현대시대에서 자기가 하지못하는 일들이나 하고싶은 일들을 주인공을 통해서 하는거 같고(자세한거는 직접 소설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그 중에서 평화로운 제국의 학교에 한국의 고등학교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나, 제국의 1인자라고 불리우는 제 1황녀 앞에서 지X발광을 하지를 않나, 이상한 무기들을 만들지 않나, 그 이상한 무기중 하나에 악신이 깃들지를 않나 등등 별 이상한 일들이 주인공 앞에 일어나니 소설을 보는사람도 정신이 없을거 같다
(참고로 주인공은 전직 악의 조직의 교관 이라던가 농부라던가 마왕이라던가 황녀 직속 집사라던가 대장장이라던가 별이상한 직업들을 가지고 있는데 정작 꿈은 평화롭고 조용한 마을에서 농사짓고 한가롭게 사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