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명 | 토론대회 | 일시 | 2026. 5. 6. |
| 소속(학교) |
| 팀명 |
| 토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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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제 | 미모도 경쟁력이다. |
| 논의 배경 | 오늘날 무한경쟁시대에 외모와 몸매관리가 유행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영화배우, TV탤런트,가수 등을 보면 한결같이 몸매를 가꾸고 나오고 미인대회건 실제회사의 입사면접이건 외모가 빼어나면 아무래도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아나운서 채용,미인대회나 광고업계도 은연중 외모지상주의(lookism)를 요구하고 있습니다.역도선수였던 장미란이나 골프선수 박인비는 한번도 얼짱이라는 소리들 듣지 못해 외모가 뛰어나지 못했지만 유명인이 되었고 인기도 얻고 있습니다.사회에서 외모가 별로지만 성공해서 잘 나가는 사람도 많습니다.미모가 실제로 사회에서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인지 아니면 충분히 다른 것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인지 논의가 있다. |
| 용어의 정의 | 외모(外貌, looks, appearances) :겉으로 나타난 모습 경쟁력(競爭力, competitiveness) :상대와 경쟁하여 버티거나 이길 수 있는 힘 |
| 찬성 | 반대 |
| 논점1 | 주장 | 1.성공(成功)의 조건(條件, 3As)의 하나이다.Appearance(外貌,꼬라지) Ability(能力,싹수) Attitude(態度,싸가지) | 1.미모는 겉모습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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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거 | John A. Brittain은 외면적 특성(superficial characteristics)은 대인관계 및 직업선택 등 진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쳐서 간접적으로 유리한 출발점에 서게 하여 유리한 경제적 지위를 얻게 한다. | 미모는 겉에 비치는 모습일 뿐 그사람의 본모습이나 전부는 아니다. 양두구육/외모로 판단하지 마라/ 표리부동/외화내빈/까마귀와 백로 원판불변의 법칙/호박에 줄을 그어도 호박은 호박/소식(小食, news) |
| 논점2 | 주장 | 2.대인관계과 이성관계에서 자신감을 가지거나 유리하다. | 2.외모지상주의는 외모를 목적에 대한 수단으로 사용한다. |
| 논거 | 미모나 뛰어나거나 잘 생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매사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 외모를 제일 가치로 삼은 외모지상주의는 외모를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 |
| 논점3 | 주장 | 3.다른 사람의 관심과 주목의 대상이 된다. | 3.외모지상주의는 인간가치관을 전도시킨다. |
| 논거 | 외모가 뛰어나면 어디에서나 존재감이 있고 비교적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외모지상주의는 소중한 인간의 가치관을 전도시키고 많은 개인적 및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