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우리반 친구들의 자랑스러운
성장 이야기 💕
"싫어요~😣"
"안 할래요~🙅♀️🙅♂️"
처음 배변훈련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이야기하던 우리반 친구들😊
어느새 친구들이 한 명, 두 명 스스로 변기에
쉬🚽와 응가💩를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니
이번 달에는 무려 6명의 친구들이 기저귀와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
요즘 우리반 친구들은
💙 "나 카봇 팬티 입었어요!"
💛 "저는 포크레인 팬티 입었어요!"
💚 "나 혼자 쉬했어요!"
하며 서로에게 자랑도 하고 응원도 하며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기저귀 안녕 파티가 열린 날! 🎉
우리 친구들은 멋진 레드카펫 위에서
런웨이도 모델처럼~
그동안 함께했던 기저귀에게는
"기저귀야 안녕~👋"
인사를 나누며 휴지통에 넣어 주었답니다. 😊
또 어깨띠를 멋지게 착용하고 🎗️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팬티 선물🎁을 받으며 너무 좋아했답니다.
친구들은 새 팬티를 받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
서로에게 자랑도 하고 축하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배변훈련은 단순히 기저귀를 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배우는 소중한 과정입니다. 🌱✨
이번 달 멋지게 성공한 친구들 정말
멋지고 대단합니다! 👍
지금도 열심히 도전하고 있는 친구들은
다음 달 기저귀 안녕 파티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하며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
우리 친구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