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각에 출발이라 도시락을 준비했다.
아침 도시락을 준비해 준 식당이 고마울 따름이다.
길을 가다보면 이런 물길도 건너야 한다.
홀로 서 있는 아르항가이 사슴돌
47°59'48.8"N,100°59'21.5"E(47.9968925,100.9867307), 1679h, (Өндөр-Улаан)
준비해 간 도시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쇠똥에 불을 붙이는 Enkhee, 탈 때 향내음이 나기도 한다고 한다.
오르트 볼락
48°05'34.6"N, 101°03'25.4"E(48.092948,101.0544807), 1637h, (Urt Bulag)
홀로 서 있는 아르항가이 사슴돌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돌무더기가 보인다.
몽골 중부 오르혼 아이막(Orkhon province) 및 주변 지역에 위치한 오르트 볼락(Ört Bulag)은 청동기 시대의 거대한 고고학적 유적지이자 작은 물줄기가 흘러 오르혼강으로 합류하는 지명이다. 주변의 산과 언덕에서 발원한 작은 물줄기(개울·강) 중 하나로, 오르혼강 유역으로 물이 흘러드는 곳이다.'볼락(Bulag)'은 몽골어로 '샘'이나 '샘물'을 뜻한다.
주요 고고학 유적히르기수르(Hirgisüür):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적석 제사 및 무덤 유적인 오르트 볼락 1호·2호 히르기수르가 위치해 있다.
사슴돌과 판석묘: 거대한 돌무덤 주변으로 고대 몽골 유목민의 예술품인 사슴돌과 판석묘 군락이 함께 발견되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
Jargalantyn Am
48°10'17.3"N 101°05'34.5"E(48.1715805,101.0915424), 1596h, (Жаргалантын амны Хүннүгийн дурсгалт газар)
자르갈란팅 암(Jargalanting am)은 몽골 고고학 유적지 지명으로, 청동기 시대의 상징인 사슴돌(Deer Stone)과 고대 무덤 유적인 히르기수르 등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유적 계곡(암, am은 몽골어로 '골짜기·계곡'을 뜻함)을 의미한다.
사슴돌 유적: 청동기~초기 철기 시대에 세워진 거대 석조물로, 사슴 등의 동물 형상이 정교하게 새겨진 사슴돌 군락이 발견되는 곳.
분포 지역: 몽골 중부 지역(아르항가이 아이막 등)의 초원 및 산간 지대 골짜기에 위치하며, 고고학적 가치가 높아 학술 답사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서 에델바이스를....
해발 1633m 정도의 높이 이므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꽃이다.
식당 화장실 가는 길가에 핀 야생화들
제법 깊은 도랑도 건너야 하고
제법 넓은 강의 다리를 건너서도 꽤나 달려 밤 10시에 도착하여 저녁 식사를 한 이흐을 식당
49°27'21.6"N 101°28'46.0"E(49.4559988,101.476876), 1100h, Roadside Eatery 식당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차가 달리는 내내 멀리서는 번개가 자주 일고 비가 제법 굵어졌다.
자정이 넘어서야 도착한 50°100° Event Hall & Hotel
49°38'31.0"N 100°08'38.3"E(49.6417459,100.142265), 1237h, 50°100° Event Hall & Hotel
바로 2층 층계 앞이라 그런지 넓기만 하다. 이 호텔 역시 엘리베이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