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원문보기 글쓴이: 김인삼
“날마다 복된 이름을 주라”
*제목: 날마다 복된 이름을 주라 *말씀: 창세기 2:19~20 *설교: 김인삼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 "날마다 복된 이름을 주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여러분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얼마 전 해외토픽에서 일본의 어떤 사람이 자기 아들 이름을 "악마"라고 지어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 아들 이름을 악마라고 지어서 호적 신고를 하려니까 우리나라의 동사무소 같은 곳에서 그 이름은 받아주지 않자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사람은 소송을 취하하고 다른 이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이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위험천만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이름이 왜 중요하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이름을 지어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헤를 나누고자합니다. 첫째로, 이름은 성격을 형성합니다. 성경에 보면 아담이 짐승의 이름을 지어준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들을 지으시고 그것들을 아담에게로 이끌어 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그 이름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9~20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은 모은 아담 앞으로 지나가자 아담이 그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게 됩니다. 이렇게 하여 이름이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 이름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아담이 짐승에게 이름을 지어주자 그 이름대로 짐승의 성격이 형성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아담이 '사자'라고 이름을 지어주자 그 짐승은 사자의 용맹스러운 성격을 형성하게 되었고, 여우라고 이름을 짓자 여우의 간사한 성격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름은 그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결정짓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제 친구 중에 김천고등학교에서 지금 영어 선생님을 하시는 권정열선생님이라는 분 있습니다. 그 친구는 얼마나 정열적인지 모든 것을 정말 열성적으로 정열적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그 친구 이름이 정렬이거든요. 그 이름과 같이 얼마나 정열적인지 몰라요. 그리고 또 정인기라는 친구가 있는데 아이들이나 아주머니 할머니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 성도 정씨라 정말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지요. 반면에 제 후배 중에 태만이란 친구가 있는데 가만히 그 친구를 관찰해 보면 이름같이 얼마나 태만한지 모릅니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 중에 조용기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교인수가 7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주일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위해 사람들이 인산인해로 교회로 몰려듭니다. 외국에 나가시면 영어로 설교를 하시고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설교를 하십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인공위성을 통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으로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중학교 3학년때 폐병에 걸려 의사에게서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병고침받고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요 세계적인 부흥사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된 것이 이름 덕분이라고 간증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름이 용기라 무엇을 할 때마다 용기를 내어서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하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오늘날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를 섬기고 있노라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저도 무슨 일을 하다고 힘이 없고 지칠 때마다 제 이름을 생각해 봅니다. 내 이름이 '인삼'인데 인삼은 정력제인데 이렇게 힘없이 행동해서는 안 되지, 힘을 내어야지 하면서 일을 열심히 할 때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은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좋은 이름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좋지 않은 이름은 사람에게 일평생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굉장히 신중해야 합니다. 이름은 부르기 쉽고, 듣기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름에 좋은 뜻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요즈음 이름을 보면 성경에서 나오는 인물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이 많습니다. "요셉, 요한, 베드로, 다윗, 모세, 다니엘, 바울, 마리아 ,루디아, 한나 등등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좋은 말씀을 따서 지은 이름도 있습니다. "평강, 평안, 은총, 성령, 은혜, 찬미등 참 좋은 이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민들레, 도레미, 주영광, 꿈, 봄, 찬성, 우리나라, 신나리, 신미소, 이나라 이민족 이계레 이백성. 대한 민국 등 좋은 이름도 있습니다.
저도 스물 여섯에 제 각시를 만나서 8년간 뜨겁게 연애를 한 후에 서른네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남녀가 결혼해 일이년이 지나면 80~90%이상이 아이가 생깁니다. 그런데 저희는 몇 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가 부족한가 싶어 열심히 기도했는데 그래도 애기가 생기질 않는 겁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주실 것을 믿고 미리 이름을 지었지요. 이름을 무어라 짓을 까 생각하다 여자를 낳으면 지혜라고 짓고. 사내아이를 낳으면 제 이름이 인삼이니까 산삼이라고 이름을 미리 지어 놓고 기도를 했지요.
제 나이 마흔 살에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를 축복하셔서 귀한 아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산삼이라고 호적에 올리려다 성경말씀을 근거로 이름을 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인물이 되기를 바람으로 영광이라고 이름을 지었지요.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서 자기의 고유 이름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동안 늘 이름과 함께 살아갑니다. 우리는 늘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이름을 말하고 또 남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 그 이름을 듣게 됩니다. 자기 이름을 말하고 듣다가 보면 결국 그것이 생각을 형성하게 되고, 또한 그 생각대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름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새로운 이름을 짓어라. 말 뜻이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 물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한 일본 연구소의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두개의 유리컵에 물을 부어 한 유리컵에는 “바보”라고 쓰고 또 다른 컵에는 “감사합니다”라고 써서 하루를 놓아두었다가 영하 20도로 순간 냉각시켜 물의 결정상태를 관찰해 보았습니다. "바보”라고 쓴 물의 결정 상태는 몹시 혼동스러운 소용돌이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합니다”라고 쓴 물의 결정상태는 아주 선명하고 아름다운 육각형 모양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중에 이름이 좋지 않은 분이 있습니까? 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문제가 없지만 부모가 생각 없이 아무렇게나 지어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기도 하고 사회생활과 직장 생활을 할 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르기가 불편하고 좋지 못한 이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이름을 지어 주면 됩니다. 여러분의 이미지에 어울리고 또 멋진 뜻이 담긴 새로운 이름을 주십시오. 성경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한 인간의 운명을 변화시킬 때 먼저 그 이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이름이 바뀌자 그 사람의 성격과 운명이 달라졌습니다.
(1) 여러분! 우리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아브라함을 본래 이름은 아브람이었습니다. 아브람은 90세가 넘도록 아들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99세 때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바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제는 너의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말고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많은 민족의 조상”이라는 뜻입니다.)이라 하라" 그리고 "너의 아내 사래는 사라 (사라는 “여주인”이라는 뜻입니다.)라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름을 먼저 바꾼 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나이 100세 때에 아들 이삭을 주시고 그 이름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과 여주인이 되도록 그의 운명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2) 여러분! 야곱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야곱을 축복하실 때도 먼저 이름을 바뀌고 난 후에 야곱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야곱이 얍복 나룻에서 천사와 씨름을 하다가 환도 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러자 야곱이 천사를 붙잡고 자기를 축복하지 않으면 놓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때 천사가 야곱에게 먼저 이름을 물었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입니다.(야곱이란 “약탈자”란 뜻입니다.)"라고 대답하자, 천사가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을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왕자"라는 뜻입니다.) 이라 하라.“ 야곱이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자 그의 운명이 완전히 달라졌으며 그리고 그의 열두 아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3) 예수님께서 갈릴리 해변에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성미가 몹시 급하고 변덕이 매우 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바요나 시몬이었습니다. 시몬이란 갈대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시몬을 만나자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시고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을 시몬이라 하지 말고 베드로라 하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란 반석이란 뜻입니다. 이 말을 들은 많은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저 갈대가 반석으로 변할 리가 없다."라며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란 이름으로 바뀐 뒤에 그는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었으며 교회사에 있어 반석과 같은 위대한 인물이 되었던 것입니다. (4) 여러분 바울도 보십시오. 그의 본래 이름은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이란 “큰자“라는 뜻입니다. 그는 많은 공부를 했고 로마사람이기 때문에 늘 교만하여 자기를 큰자라고 생각하며 예수믿는 사람을 잡아 옥에 가두고 박해하는 일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름이 바울로 바뀐 후에 자기의 운명은 달라졌습니다. 바울은 작은 자라는 뜻입니다. 자기는 작은 자로서 늘 겸손해게 생각하고 예수를 위해 일생을 산 사람이 되었습니다.
(5) 그런 의미에서 저는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으면 성녀나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의 이름을 본 따서 세례명을 지어 주는데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몇 해 전에 제게 영어를 배우러 온 학생 중에서 수녀님이 한분 계셨습니다. 이 수녀님은 기도를 아주 많이 하시는 분이었는데 제가 그 분에게 저의 세례명을 하나 지어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수녀님은 “선생님의 세례명은 크리소스톰"이라고 하시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분이 어떤 분이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 분의 별명은 `황금의 입`인데 2천년 교회사에서 최대의 설교자 중 한 사람으로 항상 진리의 말씀을 전파하신 분인데 선생님도 그런 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크리소스톰'이라 지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신문에서 그분의 설교를 읽어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나는 내게 있는 재물을 잃어버려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 세상에 빈손으로 왔으며 또한 빈손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나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떠나 먼 곳을 가더라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곳을 가든지 나의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죽음이 와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죽으면 더 좋은 천국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얼마나 은혜롭고 힘과 용기를 주는 말씀입니까? 저는 이 설교를 읽고서 너무 너무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셋째로, 날마다 복된 이름을 붙여라. 매일 다가오는 하루하루에 의미 있고 복된 이름을 부쳐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이란 귀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가 지으신 짐승들을 아담에게 이끌어 오신 것처럼 1년 365일이라는 시간이 하나님께 이끌리어 이름도 없이 우리에게 매일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이름 없이 다가오는 하루하루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오늘날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시간에 무의식적으로 좋지 않은 이름을 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의식적으로 "오늘 참 재수 없는 날이군"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날은 재수 없는 날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이름 그대로 그 날은 하루 종일 재수 없는 일이 생기고 마는 것입니다. 만약 "귀찮아 죽겠다."라고 말하면 그 날은 그 이름이 붙여져 귀찮은 일들만 생기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서 선하고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주면 이름과 같은 좋은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기도하면서 제 나름대로 그날의 이름을 붙여 봅니다. 오늘은 즐거운 날' 오늘은 신나는 날" 오늘은 멋지게 강의하는 날" 이렇게 이름을 붙이고 나가면 희한하게 모든 일이 잘 되어요. 이러므로 여러분도 새날에 나쁘고 부정적인 이름을 주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 이름대로 나쁘고 부정적인 일들이 생깁니다. 그러나 좋은 이름을 붙이면 그 이름대로 좋은 일들이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말에는 큰 힘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이고 좋은 일 생기지만 매일 부정적인 말을 하면 부정적이고 나쁜 일들이 일어납니다. 성경 잠언서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The tongue has the power of life and death, and those who love it will eat its fruit.)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희망과 꿈을 이룰 수 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긍정과 꿈을 줄 수 있는 희망의 말을 하십시오. 그러면 그 말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말이 씨가 된다. 말대로 된다. 농담이 진담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한 말이 운명이 될 수 있습니다. 늘 "나는 안돼.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실패자다"라고 하면 정말 그렇게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반드시 잘 될 것이다" "나는 성공할 수 있다"라고 하면 또 말처럼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말은 또한 씨앗과 같습니다. 씨앗이 좋은 땅에 떨어지면 싹이 뜨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듯이 여러분의 말도 좋은 환경을 만나면 자라서 행복의 꽃이 피고 성공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리고 잠언 6장 2절에는,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닮은 우리를 보시고 너무도 흡족하셔서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저희 아이 를 보고 있으면 너무도 잘 생기고 좋아서 잠이 안 옵니다. 하나님도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냥 작품이 아니고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걸작품이십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날마다 복된 이름을 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매우 중요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좋은 이름을 부쳐주십시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성공한 사람이요. 나는 하나님께서 사랑받는 사람이다.”란 새로운 이름을 부쳐주십시오. 그리고 매일 다가오는 새날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복된 이름을 부쳐주십시오. 그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 세상에서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찬 삶을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4년 8월 22일)
|
첫댓글 날마다 복된 이름 부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힘이 되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