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 수입리에 작은 집 한 채
짓기로 했고 금요일까지 기초 공사
마치고 쉬고 있습니다.
그간 판교, 동탄, 용인등에서 품팔다.
이번엔 건축주와 둘이 집을 짓고
있지요.
예산이 넉넉치 않아 인건비
줄이고 건축형태도 경량목조로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건축주 전직이 컴프터프로그래머
였고 오십 초반으로 집짓는 일 쪽은
생초보랍니다.
월요일부터 나무 작업 들어갑니다.
먹선 튕기고 토대부터 시작 되겠지요
21평 정방형 목조주택
초보랑 둘이
지으면 얼마나 걸리고 어찌 진행될지
저도 궁금합니다.
종종 소식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 올림
첫댓글 일동 수입리...
" 곰내미 " 라고도 하지요 ..
내 외가 ...
. 내어머니의 친정 ... 이시지요 ..
날이 많이 덮습니다 .
무리치 마세요 ..
마을 이름이 이쁘군요. 뒷산이 좋고 앞도 탁특인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드시겠습니다.
좋은작품 짓는과정 부탁드립니다 마지님...^^
작품은요? 그리고 부탁 말씀
제목이 "시골집 꾸미기" 이니 새로 집짓는 경우
어디에 올려야할지 약간 당황 그냥 시골집이면
좀 나을 것 같은데
작품은요? 그리고 부탁 말씀
제목이 "시골집 꾸미기" 이니 새로 집짓는 경우
어디에 올려야할지 약간 당황 그냥 시골집이면
좀 나을 것 같은데
폭염은 피해서. ... 쉬엄쉬엄 하세요.
시간 조정해서 일하려구요
한 낮은 피하고 고맙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생초보하고 두분이서 지으려면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0^^
고맙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시네요.
집짓는 과정, 사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도록 하젰습니다.
어떤그림이 나올까, 기대됩니다 ^^
이번엔 평이한 집이 될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