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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길이라 두리번~ 기사님이 천막보이는 곳이라기에 내려 보니 도로변에 시장이 섰네요~~~
성당 정문을 들어서니 신부님이 경매를 귀한 소장품들도 ~~
식당엔 보리 비빔밥과 국수를...
신부님의 경매는 계속되는데 저 쉐터는 신부님 선물 받으신 소장품까지....
만물상이 다모인 곳
교사회 청년들도 시식까지 권하며 열씨미^&^
단합된 모습이 보여요 날씨도 한부주하구요 가회동성당 화이팅~~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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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을 골고루 두 찍으셨네요. 언제 그렇게 구석구석 다니시면서 촬영을


다시 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사진 감상 잘 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래두 보람찬 하루 였지요
찍사가 시원잖아서 월곡동 식구를 못 찍었네요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쑥스러뤄 가신분 단체로 한 장만이라도 올렸어야하는데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