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살이> PDF 파일
wpliving-2014.pdf
<월평살이> 소개 http://cafe.daum.net/ilove392766/YVPw/519


" 월평2기, 이준혁 전유나 정지은 박수연 학생이 책을 보냈네요~~^^
실습동안 작성한 일지로 만들었습니다.
한 분 한 분께 정성럽게 포장도 했어요.
사무실에 있습니다. 찾아가세요.~"

신아름 국장님 문자와 사진.
O
국장님 문자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표지는 어떤 의미인지, 언제 이렇게 만들었는지….
월평 2기라면 지난 겨울에 활동한 준혁이, 유나, 지은이, 수연이지. "월평 소식과 박상재 아저씨 소식을 들을 때면 추운 겨울 자전거 타고 거창을 주빈 날, 이삿 날, 집들이, 하나하나가 눈앞에 선합니다." 지은이의 답장처럼 추운 겨울 신나게 활동하고 간 사총사였지. 아니, 남매라고 했나…. 사총사, 사남매, 아무튼 준혁이, 유나, 지은이, 수연이에게 연락했습니다.
"언제 만들었대요? 대단합니다. 목차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납니다. 고맙고 고마워요. 박상재 아저씨 잘 삽니다. 여름에는 더워서 잠시 월평에서 지냈어요. 겨울에도 잠시 머무시라 하니 보일러 틀고 자면 된다며 뿌리치셨습니다. 보일러 잘못 틀어 추위에 떨며 잤던 자취 첫 날이 생각나네요. 지순이랑 저녁에 통화했는데, 네일아트 받으러 간대요. 배우는 중인가 봐요. 내일 학교 안 가는데 뭐하냐고 물으니 미용실 아르바이트 하러 간다해요. 그대들 덕분입니다. 그대들이 월평입니다. 그대들이 자랑스러워요."
감사인사 했는데, 오히려 고맙다는 인사 받았습니다. 월평 입주자와 선생님들에게 많이 배웠다고, 덕분에 책을 썼다 합니다.
그립고 보고 싶다고 합니다.

표지

속지


목차

실습생들이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출판해도 좋겠습니다.
2015년 10월 12일
이렇게 제본했던 자료를
2016년 3월 10일, 푸른복지 출판사를 통해 정식으로 출판했습니다.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7143535&orderClick=LAG&Kc=
첫댓글 '월평살이 '빨리 보고싶어요.
그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학생들이 대견스럽네요.
어제는 성훈이 아버님과 할머니께서 전화주셨더라구요.
반가우면서도 죄송스러웠습니다.
'우째 잘 있소, 인사도 못하고' 하시는데 울컥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들도 보고싶고 성훈이도 보고 싶었어요.
월평에서의 5년이 그립네요.
조만간 놀러 갈께요.
네.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평 간간이 오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실습생들의 열정이 정말로 대단합니다.
저도 '월평살이' 책을 보고싶은데,
혹시 보내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자료집 엮은 실습생들이 조금 다듬어 책으로 출판할 계획입니다. 조금 다듬어 출판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박 소장님, 고맙습니다.
월평빌라를 교과서로 생각하고
많이 보고, 배우고, 응용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월평빌라 선생님들께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책으로 인사드렸어요.^^
책을 완성해서 택배로 받았을 때, 참 벅차고 기뻤습니다.
활동할 때와 다른 깊이로 다가오는 기록들..
책으로 읽으며 또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눈 앞에 선한 겨울 날,
거창을 요기조기 발바닥 닳도록 다녔던 월평2기 준혁 오빠, 유나 언니, 수현이.
참 따뜻한 겨울을 거창에서 잘 보냈지요.
지순이와 박상재 아저씨 소식을 들으면 꿈같은 겨울이 더 새록새록합니다.^^
거창에 놀러가겠습니다.~^^
지지 방문, 휴학생 순례, 책 발간 ... 여전히 활동 중인 것 같아요.
엊그제 활동 마치고 집에 간 듯 해요^^
지은~ 놀러와요.
네~~가을 거창 보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