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안종합검진 잘하는 안과
광천동 동그라미빌딩 광주안과에요.
오늘은
3대 실명질환 중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안질환
“당뇨망막병증”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이름만 보면 아시다시피
당뇨병의 합병증 중 하나로
눈에 아주큰 장애를 초래하는데요.
국내에서는 실명을 유발하는 원인 중 1위에
꼽힐 정도로 무서운 질환에 속하는데요.
망막에 모세혈관이 막혀 저산소증을 일으켜
혈관 주위에 부종과, 출혈 등이 발생하고
시력저하 및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특히 당뇨병 진단 환자 10명 중 1명 ,
즉, 10%는
당뇨망막병증을 앓고 있을 정도로
당뇨를 진단받은 후 안구검사는 필수적인데요.
당뇨망막병증의 발생률은
혈당치의 높고 낮음보다는 유병기간과 관련이 있답니다.
5년 이하의 유병기간을 가진 경우는
17%에서 망막병증이 발견되지만
10년 이상의 경우는 27%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망막병증의 대표적인 증상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 검은 구름 모양, 거미줄같이 실모양 물체가 보임
- 어둠 속에서 빛이 느껴져 눈부심
- 시야가 흐려져 물체를 분간하기 어려움
- 야간 시력이 저하됨
특히 당뇨병 진단 환자분들 중
위와 같은 증상이 보이신다면
당뇨망막병증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의료진뿐만 아니라
환자 개인의 혈당관리가 필수!!
많은 분들은 알고계시겠지만,
당뇨는 혈당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기본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므로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정기적인 안검진 받아야 합니다.
또한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혈당이 1%만 감소해도 합병증으로 인한
위험이 낮아지기 때문에
혈당의 수치 당화혈색소정상수치인 6% 이하로 만드는 것과
최소 8%를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스스로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부분 아무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시력도 크게 이상이 없어
검사를 하지 않고서는 진행여부를 알 수가 없는데
안타깝게도 일반적으로 중기 또는 말기에 이르러야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력저하 등의 증상이 생길 정도가 되면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아무리 치료를 하더라도
정상 시력으로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조기발견 및 치료과 중요하므로
광천동 동그라미빌딩 광주안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안종합검진으로 안저검사와
혈당관리를 철저하게 관리하신다면,
사전에 당뇨망막병증을 예방은 물론
상태악화를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다른 안질환도 마찬가지지만
망막질환은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
본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형광안저촬영기,
망막단층촬영장비 등으로
정확하고 세밀한 진단을 하여, 각 질환에 따른
레이저치료, 안구내주사치료,
유리체절제술 등 안전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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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의 풍부한 망막질환 임상경험과
탁월한 실력을 갖추신
대학병원출신의 원장님들께서
진료하고 안전한 수술을 집도하고 계십니다.
또한 광주안과의 의료진 모두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광천동 동그라미빌딩 광주안과에서
부모님의 누건강을 위해 안종합 건강검진 받아보시고
추석 상상초월 이벤트도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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