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행 지 : 오대산 비로봉 / 선재길 트레킹 (강원/평창)
■ 산행일자 ; 26년 5월 10일[동막역 3번출구 06:40분 출발]
■ 산행코스 :
산행팀:
상원사-중대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상급팀만:상왕봉-두루봉갈림길-미륵암)-상원사주차장 (약6.4키로)(상급팀:약14키로 5~6시간)
선재길트레킹팀:
월정사-회사거리-보메기-섶다리-동피골-상원교-상원사 (약9키로 4~5시간)
■ 찬 조 금 : 45,000원[조식(김밥/생수),중식제공,산행식은 준비하십시요]
■ 차량 탑승시간 : 정상 출발 [부평구청역4번출구 06시 탑승시작 ~ 동막역(6시40분)출발]
오대산 등산코스는 강원도 평창·강릉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으로, 해발 1,563m 비로봉을 중심으로 상왕봉·두로봉 등 다섯 봉우리를 아우르는 명산입니다.
사찰 문화와 울창한 숲, 부드러운 능선이 조화를 이뤄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산행지입니다
선재길트레킹팀:
월정사-회사거리-보메기-섶다리-동피골-상원교-상원사
계곡을 끼고 걷는 선재길은 오대산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탄한 트레킹 코스로, '치유의 길'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각 구간별 특징과 거리를 정리해 드립니다.
오대산 선재길 트레킹 코스 상세
1. 월정사 ~ 회사거리 (거리: 약 2.2km)
특징: * 전나무 숲길의 연장선: 월정사 일주문부터 이어지는 전나무 숲의 기운을 그대로 느끼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역사적 흔적: 1960년대까지 화전민들이 살며 나무를 베어 내던 '회사'가 있던 자리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길이 아주 완만하여 산책하듯 걷기 좋습니다.
2. 회사거리 ~ 보메기 ~ 섶다리 (거리: 약 2.0km)
특징:
물의 길: '보메기'는 보(洑)를 막았다는 뜻으로, 예전 목재를 운반하기 위해 물길을 조절하던 곳입니다.
전통의 미: 강을 건너는 섶다리(나무와 흙으로 만든 전통 다리)가 복원되어 있어 고즈넉한 풍경을 자랑하며, 사진 찍기에 가장 좋은 명소 중 하나입니다.
3. 섶다리 ~ 동피골 (거리: 약 1.2km)
특징:
숲의 변화: 활엽수가 울창해지며 계절의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느껴지는 구간입니다.
중간 휴식처: 동피골에는 주차장과 화장실, 그리고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트레킹 팀이 중간 정비를 하기에 적합합니다.
4. 동피골 ~ 상원교 ~ 상원사 (거리: 약 3.6km)
특징:
자연 그대로의 오솔길: 선재길 구간 중 가장 긴 편이며, 상원사에 가까워질수록 계곡 소리가 더욱 웅장해집니다.
약간의 경사: 마지막 상원사로 진입하는 구간에서 약간의 오르막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어려움 없는 흙길과 데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선재길 트레킹 요약]
총 거리: 약 9km
소요 시간: 약 3시간 ~ 3시간 30분 (천천히 힐링하며 걷는 기준)
난이도: 하 (쉬움)
대부분 평탄한 숲길이라 등산화가 아니어도 트레킹화 정도면 충분히 완주가 가능합니다.
산행팀:
상원사-중대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상급팀만:상왕봉-두루봉갈림길-미륵암)-상원사주차장
오대산 국립공원의 중심부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한 대표적인 원점 회귀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불교 성지를 지나는 경건한 분위기와 백두대간의 장쾌한 능선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각 구간별 특징과 거리를 정리
1. 상원사 ~ 중대 사자암 ~ 적멸보궁 (거리: 약 1.5km)
특징: * 완만한 산책로: 초입인 상원사에서 적멸보궁까지는 경사가 완만하고 길이 잘 닦여 있어 '산책로'에 가깝습니다.
불교 성지: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으로 향하는 길이라 주변 경관이 매우 정갈합니다. 본격적인 산행 전 몸을 풀기에 아주 좋은 구간입니다.
2. 적멸보궁 ~ 비로봉 정상 (거리: 약 2.0km)
특징:
급경사 계단 지옥: 이 코스의 하이라이트이자 가장 힘든 구간입니다. 정상을 향해 돌계단과 나무 계단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확 트인 조망: 힘든 오르막을 지나 정상(1,563m)에 서면 주문진 앞바다와 설악산, 중왕산 등 강원도의 명산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파노라마 뷰를 선사합니다.
3. 비로봉 ~ 상왕봉 ~ 미륵암 (상급팀 코스) 거리: 약 4.1km (능선길)
특징:
백두대간 능선: 비로봉에서 상왕봉을 거쳐 두로봉 갈림길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전형적인 '능선 산행'입니다. 고도 변화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거리가 제법 깁니다.
주목 군락지: 수천 년의 세월을 견딘 주목들이 늘어서 있어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상급팀에게는 오대산의 진정한 숲을 느낄 수 있는 구간입니다.
4. 미륵암 ~ 상원사 주차장 거리: 약 4.5km (비포장 임도)
특징:
완만한 하산: 두로봉 갈림길(미륵암 인근)에서 주차장까지는 넓고 완만한 비포장 도로(임도)를 따라 내려오게 됩니다.
마무리 구간: 경사가 낮아 무릎 부담은 적지만, 거리가 다소 길어 자칫 지루할 수 있습니다. 옆으로 흐르는 계곡 소리를 들으며 산행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한잔소주 회장님 지하철 시간이 촉박할거 같아서
탑승지 부평구청으로 변경합니다
하산주로 식당술값 십만원 찬조합니다
@개미 아이고.... 찬조 안하셔도 되는데... 오랜만에 얼굴 뵙는것도 감사한데 찬조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개미님 반갑습니다 얼굴 뵙는것도 감사한데 찬조금까지 감사합니다 개미님.오대산도 뵈어요
두명...연수공영주차장
좌석은 알아서 배정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송알송알2도 참석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정이 생겨서3명 취소 합니다
확인합니다
개인사정 취소합니다 지송합니다 ^^
확인합니다
갑니다 35번
감사합니다^^
연미정님외1인 함께합니다~동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