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지: 백암산(白岩山 1,099.1m) 가령폭포 블랙야크 명산💯플러스 산 (가령폭포)
■ 산행일자: 26년 8월 23일 [동막역 3번출구 06:40분 출발]
■ 산행코스 : 가령폭포입구~연화사~가령폭포~갈림길우측~백암산~가령폭포~폭포산장~가령폭포입구 (약8km)
■ 찬조금: ₩42,000원[조식(김밥/생수),중식제공,산행식은 준비하십시요]
■ 차량 탑승시간 : 정상 출발 [부평구청역4번출구 06시 탑승시작 ~ 동막역(6시40분)출발]
홍천 백암산(白巖山)을 ‘희고 밝은 바위(白巖)가 두드러진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며, 산의 지형적·시각적 특징을 한자어로 표현한 지명이라고 전합니다. 나무위키에서도 백암산(白巖山)은 ‘흰 백(白)’, ‘바위 암(巖)’을 써서 ‘흰바위’라는 뜻으로 이름이 붙었다
가령폭포는 자연 속에 숨겨진 오지의 백암산(1,099m) 서남쪽 기슭에 있는 폭포로 영혼을 연다는 의미로 개령폭포라고도 불린다.
홍천 9경 중 제5경으로 약 50m 높이의 기암절벽에서 우렁찬 굉음과 함께 물줄기가 쏟아지는 모습이 웅장하다.
코스 구간별 특징
가령폭포입구 ~ 연화사 ~ 가령폭포 (초입부: 편안한 산책로)
등산로 초입과 연화사를 지나 가령폭포까지 가는 길은 완만하고 부드러운 흙길 및 데크길로 이루어져 있어 가벼운 산책을 하듯 편안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가령폭포: 폭포 안내판을 지나면 우렁찬 물소리와 함께 약 50m 높이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가령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숲속에 숨겨진 웅장한 폭포로, 백암산 산행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이자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로 꼽힙니다.
가령폭포 ~ 갈림길우측 ~ 백암산 정상 (본격 등산: 급경사 후 완만한 능선)
폭포를 지나치면서 본격적인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특히 갈림길 전후 약 100~200m 구간은 경사가 매우 가파른 '된비알(가풀막)' 구간이라 숨이 턱에 찰 정도로 힘이 들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경사 구간을 지나 능선(어사리덕 삼거리 등)에 합류하면 경사가 한결 완만해지며, 숲이 울창하고 부드러운 육산(흙산)의 형태를 띠어 걷기 수월해집니다.
백암산 정상: 1,000m가 넘는 고봉이지만, 정상 주변이 나무와 우거진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방이 탁 트인 시원한 조망(뷰)은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대신 인적이 드물어 한적하고 조용한 산행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백암산 ~ 폭포산장 ~ 가령폭포입구 (하산: 무난한 흙길)
왔던 길을 되돌아가거나 능선을 따라 밤까시골 방면으로 원점회귀하는 하산길은 험하거나 위험한 암릉 구간이 거의 없어 무난하게 내려올 수 있습니다. 다만 가령폭포 상단에서 폭포로 내려가는 급경사 기점에서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밑을 조심해야 합니다.
날머리에 위치한 폭포산장(식당 등)과 주차장 구역으로 내려오며 산행이 마무리됩니다.
첫댓글 묏골&야래향님 예약 감사합니다^^ 15~16번
미라보님 예약 감사합니다^^ 10번
레아님 예약 감사합니다^^ 7번
송내 12번이요
감사합니다^^
청아.들소. 5.6번.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14번 동막
감사합니다^^
30번 동막
감사합니다^^
원인제 탑승. 44번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자리 예약 합니다./동막
감사합니다^^
26번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참석합니다
36
감사합니다^^
38번 부탁드립니다...
동막역 승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