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글은 2009년 10월 28일 상상이님이 작성한 내용으로, 이전 홈페이지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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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렌부르크성(Sparrenburg) : 빌레펠트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1240년에서 1250년 사이에 건축되었다. 이곳은 37 m 높이의 탑과 지하 묘지 그리고 기사들의 숙소가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봄 중세 기사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구 시청(Altes Rathaus) : 1904에 건설되어 아직도 시청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툭양식은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극장(Stadttheater) : 시청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극장은 1904년 건축되었다. 빌레펠트에서 가장 큰 극장으로 후기 고딕 양식과 16-17 세기 townhouses의 줄을 자랑하는 르네상스 양식을 확인 할 수 있다.
니콜라이교회(Altstädter Nicolaikirche) : 빌레펠트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고딕 양식의 81.5 m)의 고도로 1236년에 건축되었고 14세기 초 Paderborn의 주교에 의해 증축되었으나 지금은 루터 교회로 사용되고 있다. 이 교회는 2 차 세계 대전 때 손상되고 나중에 재건되었다. 이 교회의 가장 귀중한 보물은 앤트워프의(Antwerpen) 제단이다. 이 재단은 250의 그림으로 구상되어 있다. 그리고 교회 안의 작은 박물관에서 2 차 세계 대전까지의 교회 역사를 확인 할 수 있다.
마리엔교회(Neustädter Marienkirche) : 이 교회는 빌레펠트에서 가장 큰 교회로 고딕 양식이다. 1293년 건축하기 시작하여 1512년에 완성한 이 교회는 78 m의 높이에 52 m의 길이를 지니고 있다. 이 교회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인데, 이곳을 기점으로 1553년 빌레펠트가 프로테스탄트 개혁권 안으로 편입되었다.
베텔(Bethel) : 빌레펠트에는 베텔이라는 세계적인 복지 시설이 있다. 그리고 유럽내에서 가장 큰 von Bodelschwingsche Anstalten 그리고 Evangelisches Johanneswerk 라는 이름의 기독교 사회복지 단체들이(Diakonie)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