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오바마 전화 기다리는 중”
2013.04.07 02:14
[쿠키 정치]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6일(현지시간) 영국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 북한이 한반도 위기 상황을 안정시키는 조건 중 하나로 오바마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김정은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영국 외교관은 “북한이 워싱턴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
=0007058091&code=41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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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륙간 탄도미사일' 실험 연기…"北오판 막을 것"
2013-04-07 10:51 입력 | 2013-04-07 11:12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실시할 예정이던 미니트맨Ⅲ 실험을 다음 달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AP와 AFP 통신 등이 미국 고위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연기 결정은 ICBM 실험의 의도가 북한의 '오판'을 초래하거나 미국이 의도적으로 위기를 키운다는 오해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한반도 위기가 더욱 고조될 수 있다는 상황인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미국이 최근 전투기와 폭격기, 구축함 출격을 통해 과시했던 '무력시위' 전략을 잠시 중단하기로 하는 등 일련의 대북 수위조절 움직임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고위 관리는 "이 실험은 오래전 북한과 무관하게 계획했던 것"이라며 "한반도의 긴장상황을 감안해볼 때 북한의 오판을 초래하거나 도발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는 조치들을 피하는게 현명하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어 "우리는 실험의 의도가 잘못 이해되거나 왜곡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며 "일각에서 우리가 북한과의 현재 위기를 부추기려 한다고 오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이 이번에 발사하려고 계획했던 ICBM은 미국 핵전력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미니트맨Ⅲ으로, 사거리가 무려 1만km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니트맨Ⅲ는 소련과의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에 따라 핵무기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과정에서 전략 무기로 개발됐으며 현재 450기가 미국 내에 분산 배치돼있다.
한편, 미국 관리들은 북한 탄도미사일의 정확한 사거리 측정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미국 CBS방송이 유럽 고위 외교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미국 본토 타격 능력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는 아직 이르지만 "위기가 좀 더 고조되면 상황이 매우 골치 아파질(ugly)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김정은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것을 요구
각국의 수장들이 다른 나라 수장에게 국제전화를 거는 일은
흔한 일이지요. 예컨데, 미국 대통령이 중국 주석에게 전화를 하거나
한국정부에 전화를 할 수도 있지요.
영문 기사를 잘 이해하려면.....맥락(context)을 잘 파악하는
능력이 대단히 중요하지요. 왜냐면 각 단어들의 의미와 문장 전체의
의미 등은 모두 "맥락"에 따라 해석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즉, 위 문장에서 나오는 "전화걸기"라는 것도
그저 통상적인 각국 수반들끼리의 그런 전화를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파악해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현재 북미는 서로 적국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핵미사일 공격을 퍼부어
상대방 국가를 아예 지구상에서 소멸시켜버리겠다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서로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중이지요.
그런 상황에서....왜 북측이 먼저 전화기를 들고 미국에 전화하지 않고
미국이 먼저 북측으로 전화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진정한 의미는....아이큐 세자리수만 되면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미국은 이제 북한에게 "항복 전화"를 하라는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2차대전 패전국인 일본, 독일 등처럼
승전국에게 모든 것을 명시적으로 내맡기는 그런 상황은 아닐 것이고
다만....북측이 그동안 미국에게 요구해왔던 내용들을
미국이 이제 받아들이겠다는 약속을 전화로 하라는 말이지요.
북측이 그동안 미국에 대해 해온 요구들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우리 카페 회원님들은 모두 다 알고 있는 내용에 불과합니다만.....
미국의 모든 "대북적대시 정책"의 철폐...
거기에는....대북적성국교역법의 완전한 철폐는 물론이고
북미종전선언과 함께 북미평화협정 체결, 그리고 주한미군철수
및 한미동맹 파기, 그리고 어쩌면 주일미군철수와 미일동맹 파기
그리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북측이 주장하는 남북한 연방제통일),
미국의 그동안 수십년에 걸친 한반도 강점에 대한 배상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제 미국이 그런 내용들을 북한과 논의하겠다는 약속을 전화로 하라는 말이지요.
물론, 현재의 미국이 북한의 그런 요구들을 받아들일 것인지
어떤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우리 카페가 그동안 오랫동안 분석해온 북미대결 관계의
결론에 의하면....미국은 머지않아 결국 북측의 그런 요구들을 모두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려 있음을
우리는 현재 목격하고 있습니다.
ICBM 실험의 의도가 북한의 '오판'을 초래하거나
미국이 의도적으로 위기를 키운다는 오해될 가능성
북한의 오판을 초래하거나 도발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는 조치들을 피하는게 현명
무슨 얘기인가 하면....
미국이 만일 그런 것을 날리는 실험을 하다가
자칫 북한이 그것을 미국의 북한에 대한 공격으로 오해하고...
북한이 실제로 미국본토를 향해 핵미사일을 날려버릴까봐
미국이 두려워하며 전전긍긍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북한이 실제로 미국을 향해 핵미사일을 날려버리는 사태를
막기 위해 미국은 지금 모든 수단들을 동원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또한 미국은 현재 북한과 정면승부 하기를
이미 포기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즉, 미국의 기는 이미 팍~ 죽어
꺾여버린 상태임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만일 미국이 정말로 기세가 좋다면.....북한 따위를 두려워해서
그런 이상한 조치들을 취할 리가 없습니다.
미국이 진정한 강자라면....도리어 북한을 더욱 거세게
몰아부치며 겁을 주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이 하는 짓들은 미국이 이미 꼬랑지를 내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지요.
- 우리가 북한과의 현재 위기를 부추기려 한다고 오해할 수 있다는 우려
- 위기가 좀 더 고조되면 상황이 매우 골치 아파질(ugly) 수 있다
위 얘기를 알기 쉽게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부칸님!!
혹시라도 오해하시면 안돼요!!
우리 미국이 부칸님과 1:1 맞짱을 떠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란 말에요!!
그러니 제발 절대로 미국에 핵미사일을 날려서는 안돼요!!
우리 미국은 지금 정말 두려워 죽겠다는 말이에요!!"
라고 표현할 수 있지요.
북한 탄도미사일의 정확한 사거리 측정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
위 얘기의 의미는....
북한은 미국본토 타격 가능한 미사일 능력이 없다고
지금까지 미국이 언론플레이로 사람들을 속여왔는데....
그러나 북한이 정말로 미국본토 타격가능한 미사일 능력이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다는 말입니다.
물론, 미국정보당국 내부에서는 이미 북한이 아마도
그런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나....북한은 지금까지 그런 능력을 실제 대륙간탄도 미사일로
입증해 보여준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만일 미국본토 타격능력이 있다는 북한의 호언이 거짓말로 밝혀진다면
미국은 아마 북한을 매우 강경하게 몰아부쳐
굴복시키고자 시도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만일 북한의 그러한 능력이 실제로 입증되는 날이면
이제 미국은 북한에 굴복할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미국이 아무리 세계최강국이라고는 하지만
그런 능력을 가진 나라와 핵전면전쟁을 벌일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북한이 이번에 동해안으로 이동시킨 물체는 바로
그런 능력을 미국에 직접 보여주고자 하는 물체라고
우리는 해석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 북미대결 관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기도 하지요.
아마....미국이 먼저 북한에 전화를 하지 않는다면
북한은 아마 곧 그 물체를 발사해서
북한은 그런 능력이 있음을 미국에게 생생하게
실증해주며 미국을 협박하게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우리 카페가 그동안 분석해온 바에 의하면
북한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고 추정해오고 있지요.
NY타임스 "전쟁공포 못느끼는 한국인들"
2013년 04월 07일 (일) 09:35:16
북미간 핵대결이므로....미국인들이 전쟁공포를 느껴야지
왜 한국인들이 전쟁공포를 느껴야 하나요?
한국인들이 현재 전쟁공포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뭐 사실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니고.... 그저 주제파악을 못하고
함부로 날뛰는 북한 쯤이야....힘센 미쿡님들이 간단히
제압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대부분의 일반 한국인들의 그런 생각은 터무니 없이
멍청한 생각들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평양주재 각국 대사관 "철수 없이 업무 계속"
2013-04-07 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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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영국 대사관 '북한 즉각 철수 계획없어'
2013.04.07
위 소동은 무슨 별볼 일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고....
그저 현재의 첨예한 북미대결 상황에서
반북적 행동을 하는 나라들의 북한 주재 대사관들에
북한이 대놓고 직접 말하기는 좀 그렇고 하니까
그냥 간접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북한의 얘기를 알기 쉽게 하기 위해
보다 더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북한:
<러시아, 영국 등 니네들 나라들은 북한에 대해
노골적 반북행동을 하고 있는데....그런식이라면
니네들이 북한에 주재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러니 니네들은 북한에서 "방 빼고 나가라우!!">
러시아, 영국 등:
"우린 아직 방 안뺄래"
라며 버티고 있는 형국이지요.
(뱀발)
아래 소개하는 3개의 시리즈 글들은 사실
지금 시점으로부터 상당히 오래전에 쓰여진 글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 글들을 다시 읽어보면
우리 카페의 분석들이 얼마나 정확한 것이었는지를
새삼스럽게 다시 확인할 수 있지요.
첫댓글 미제에게 방 뺄 날짜를 통보하라는 것이군요..^^:
그래도 쥔장이 그리 야박한 사람은 아닌가봅니다
친절하게 방 뺄 날짜를 잡으라고 배려해주니 말입니다 ㅋㅋ
또다른 옵션으로 강제철거도 있군요.
포커로 비유 하자면, 바닥에 A 2개를 내려놓고 계속 레이스 중이고, 마지막 올인이 맞군요..
전문가라고 하는 넘들은 , 북은 지금 지껏해야 에이스 투페어다 라고 말하는 거구..
당사자인 미쿡은 이거 정말 에이스 풀하우스 아냐?? 하면서 바짝 쫀 상태군요.
같은 풀하우스를 쥐었는데..무늬에서 밀릴것 같으니..환장하죠..ㅎㅎ..
치우엔진님과 땜장이님 유머에 갑자기 포커를 배우고 싶군요.
북에서 이미전쟁을선포하엿다 어떻게할거냐 시한부로기다리겟다 시간지나면 실지행동으로 갈것이다 전화해라
건달들의 나와바리 싸움에서도 판이 커지면 목숨을 걸어야 하지요.
하물며 민족의 운명을 건 싸움에서 진정한 실력 없이 배짱으로만 전쟁을 각오한다면 저들에게
제압 당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겠지요.
세계사의 큰 변곡점을 살아 있는 동안 경험 하는 것은 행운입니다.
북미간 평화 협정 체결과 주한 미군의 철수,어느 나라의 홍콩식 통일,
미제의 동북아 패권 상실과 미연방 해체 그리고 내전...
너무 나갔나요?...ㅎㅎ 저에겐 보입니다.
내전이란 미국내 전쟁같습니다만..
세계사의 대변곡점... 패러다임의 대전환점
현재 미국의 생각은 아마도.....
북한이 만일 핵미사일을 실제로 날린다면 그건 북미가 서로
철저히 초토화되어 공멸이 될 것임을 북한 스스로도 잘 알 것인데....
그러니 북한이 설마하니....정말로 핵미사일을 미국으로 날리겠어?
라고 생각하면서도.....그러나 그동안 북한의 무시무시한 행동들을 보면...
북한이 실제로 미국을 향해 핵미사일을 날려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미국은 그것이 두려워 오금이 저려 전전긍긍 하고 있는 것이지요.
북미 핵전면전쟁에서 미국이 반드시 패배하고
북한이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미국이 두려워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즉, 상호파괴가 확실한데도....북한이 그 길을 선택해버릴런지도
모르기
때문에.....미국은 지금 극도로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지요.
현재의 북미 핵대결의 결과가 어찌되었든.....
이번 북미 핵대결 상황은...
아마 나중에 세계인류역사에 어마어마한 세계대전 또는 세계적 차원의 핵미사일 위기로
명확하게 기록될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야말로 삼국지 보다도 더 흥미진진한 북미대결 역사가
기록되어지겠지요.
200m 지하시설 완비..된 나라와....쌩...지상의 나라와는..비교가 어려울듯 합니다...
북은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것 같습니다..거의 확신에 가깝게....
미국이 잃어버릴것이 너무 많아요...
엄청난 인명피해와 세계최고의 기업들..대학들...그들중에 몇개가 사라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에 비해..북은..논...밭때기... 산....지상의 허름한 공장들...자전거..맥주..양말공장..
@정론직필 정말 흥미진진하고
우리민족을 응원합니다 !
으싸 으싸 ~~~~
나중에 일이 벌어졌을때도 북이..명분도 쥐는 이익이 있습니다..
난 최소한의 기회를 주었다.는...
정론카페의 최대장점은
통일좀비를 양산하지 않는다 입니다
유물론에 근거하여 카더라 통신은 철저히
배격한다는 점이죠
암튼, 우리 카페 회원님들은....
추천수 날리는데 매우 짠돌이들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가 대중들이 추천을 날리고 싶을만큼
멋있는 내용을 쓰지 못한 것일까요?
물론, 그렇다고 저가 추천수를 구걸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ㅎㅎ
추천수가 많으면.....아무래도 사람들이 더 흥미를 갖지 않을까요?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추천수가 그렇게 많나 하고 말입니다.
추천 누지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추천 버튼이 안보이는뎅.......
아... 방금 했습니다 한표는 제껍니다
황좌 /
놀랍네요...
우리 카페의 게시글 추천 방법을
아직도 모르시다니....
더구나 우수회원 등급으로서 말입니다.
우수회원이 그럴 정도면...그 이하 등급 회원님들은
어떤 상황일지....알만 하군요.
아이고 놀래라!! 눌러야지 이제부터...
저도 눌렀습니다.
헐 추천누르기 오늘 처음해봅니다. 방긋^^ 추천누르라고 하셔야 누르지요 함부러 버튼 누룰순 없기에 ^^
전세계 특등국 /
하긴, 그렇지요.
요즘 버튼을 잘못 눌렀다가 자칫 공멸할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상황이니...
ㅎㅎ
그동안 1000~2000의 조회수에도 불구하고
추천수가 고작 10~20 선이어서....만일 반대 단추가 있었더라면
혹시....추천은 고작 20인데....반대는 몇백씩 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본 적이 있지요.
즉, 우리 카페는 비교적 활동적인 약간의 진성 회원님들 외에는
모두 우리 카페 취지에 반대하는 유령회원들인 것은 아닐까?
라는 발칙한 상상도 들더군요. ㅎㅎ
정론직필님 /
저는 이제껏 글이 조금만 좋아도 추천들을 잘 해 오다가
어제부터는 삐져서 웬만큼 좋은 글이 아니면 추천들은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추천 률 40% 정도 이상 → 추천 률 10% 정도 이하.
한줄 수다에 정론직필님에게 질문을 하며 답답장을 달아 달라고 부탁 드렸었는데
다른 수다들에는 답답장들이 꼬박 꼬박 잘 달려 있는데도
유독 저의 수다에만 답답장도 없이 생 까고 바람 맞히고 계십니다.
일부러 눈치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면 저에게는 (잘 못 된 일을 바로 잡는 데에 )너무 늦는 법은 없으니 이제라도 달아 주십시오.
give가 있으면 take도 있어야 give가 너무 초라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사랑을 꿈꾼다./
별거로 다 삐지고 그러십니다.
ㅎㅎ
그런 블로그들을 전에 우연히 링크들을 따라
여러개 발견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내가 그런 블로그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도 아닌데...일일이 기억해 둘 수가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런 블로그들을 원하신다니
검색으로 몇개 찾아 보겠습니다.
http://blog.donga.com/sjdhksk/
총 누계 방문자수가 곧 4천만명이 되겠네요.
그리고 그 블로그 방문자수가 매일 몇만명 내지 많으면 몇십만명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는 사랑을 꿈꾼다./
그리고 아래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수도 1천만명이 넘네요.
하루 방문자수도 적지 않군요.
아래 블로그도 다음 메인화면에 노출되어
하루 방문자수가 많을 때는 몇만명 내지 몇십만명씩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impeter.tistory.com/
물론, 나는 그런 블로그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어쩌다가 오다가다 링크에 걸리면
한번 들여다 볼 뿐입니다.
정론직필님 /
삐졌던 마음을 돌렸습니다.
그런 의미의 추천을 이제(야) 이 글에 했습니다.
살짝쿵 엄지 꾹~~ 워낙에 게으러서리 ^^;;
잃을 것이 너무 많은 미국이 쉽게 포기 하지는 않겠지요.. 지금도 모든 언론에서는 북에 대한 나쁜 이지지를 유포하는 중이지요. 아직까지도, 전문가라는 넘들도, 미국에 도달할 수있는 미사일이 북은 없다라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습니다.
북의 입장에서 이상태에서의 구두 약속이라든지.. 낮은 단계의 평화 협정은 의미없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위험한 단계인거는 맞을 꺼 같군요.
방빼고나가라 ㅋㅋ 뺏겨본사람 만아는굴욕 이젠 니들차례다 ㅎㅎ
좀 생뚱맞지만....애플 본사..연구소가 핵맞고 증발..날라가면...삼성, 엘지가......
세계 경제 구도가 뿌리채 바뀔지도 ...
설사 미국이 이기더라도 경제가 초토화되어 패권을 상실.. 지금의 위치는 절대 불가능 할 것입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직필님의 글 알리겠나이다...
또한 댓글 달아 주신 분들의 재미난 글들도 삽입하겠습니다. 기쁜 마음에 웃음도 나옵니다. ㅎ
여러분은, 조만간, 오바마가 코트의 양아치 로드맨이 한짓을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을 볼수있을것입니다.
정론직필님/
조미간의 핵전쟁시 상호확증 파괴를 확신하고, 미국이 이기더라도 일어설수 없는 타격을 입는다. 이런 생각을 대부분 회원들께서 가지고 있는것같은데, 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자주화의 원대한 계획을 가진 이북이 핵전쟁을 공언 했다면 적어도 기존 핵무기를 무력화 할수 있는 수단을 가졌다고 봅니다. 핵추진잠수함,전략폭격기, 핵동력 항모 이것들은 쇠막대기에 불과 하다 했습니다. 미사일요격 종합체,gps무력화 수단등 말이죠. 어쩌면 슈퍼 Emp까지 말씀입니다. 인류 자주화의 기치를 든 국가가 인류 전멸의 위험은 무릅쓰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건 그냥.....개인들의 [상상력] 수준의 얘기들일 뿐....
어떤 확실해 보이는 실증적 근거를 가진 얘기들은 아니라는 점이 문제이죠.
우리 카페가 극도로 경계하는 것이 바로 그런 점들입니다.
우리 카페는...손에 만져질 정도로 어떤 확실해 보이는
실증적, 정황적 근거가 없는 얘기들은 원칙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그저 막연한 심증만으로 논의를 전개하는 것은
자칫 너무나 위험한 짓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상상력이 너무 풍부한 분들에게는
아마도 우리 카페의 논의들이 자칫 진부해 보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튼튼한 기초를 가지려면....결국 느리더라도
우리 카페처럼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2차 보복전력인 전략핵잠의 공격을 어떻게 무력화하느냐의 정도가
민족제일님의 주장의 현실성을 증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미국의 EKV로 정밀요격하는 MD는 실패한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2002년에 AMD폐기를 선언하고 GBI를 추진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GBI는 60년대말 AMD처럼 핵탄두를 장착할 가능성이 높죠.
GBI의 크기와 모양이 미니트맨과 유사하고 탄두버스는 동일합니다.
EKV MD가 가능했다면 북이 수없이 시험발사한 미사일을 최소한 1번이라도
당당히 요격을 했을 겁니다.
작년 3월 라클리어 태평양사령관이
"북한은 점점 정교한 대탄도 미사일 방어망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라고 도쿄 회견에서 밝히죠.
이는 피터프라이 박사가 주장한 50KG, 수퍼EMP주장과 결부시키면
북도 60년말 AMD와 유사한 요격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합니다.
미국의 전략핵잠의 동해와 서해 접근은 소형잠수함과 잠수정, 반잠수정으로 막고( 백령도 뒤편에 숨어서
어뢰관을 통해 순항미사일핵탄두를 발사하는 걸 예방)
탄도미사일은 어느 정도 최대접근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깃대령에서 EMP를 장착한 요격미사일로 요리할 것으로 저는 추정해봅니다.
그런데 모든건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아니면 미국이 자국내 핵원전, 일본 핵원전, 한국 핵원전에다 쏘고 자살해도
상호확증파괴에 준하는 의미가 있을 수 있죠.
실증적인 사실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IFO 라든지, 핵무기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긍극의 무기등 말입니다.
이런 걸 모두에게 알려지는 날이 북이 세상에 나오는 날이라고 봐도 무방할 꺼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전까지는 모두 상상이지요.
사실 북의 말만 들어보면, 뭘 믿고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냉철하게 생각해 보면.
결국 아직 한 것은 없다 입니다. 이번에 밝혀지겠지요.. 안그러면 북도 힘들어지는 건 확실 하니깐요.
분석관님/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원전에대한 미국과 매국노들의 자폭 테러 그리고 전략 핵폭격기의 반도남단에 피격추락으로 남쪽 땅위에서의 핵무기폭발 등 말입니다.
정점 임계점은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저도 추천에 꾹 눌렀습니다.
아주 열심히 공부 합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부터 차분대응 나오고 찌라시 조용할때 지침하달눈치 깟음 ㅋ 모처럼 기분좋게 쓰신글ㅋ 횐님들 여유갖고 읽으시고 ㅋ 아~ 기분좋다! 노무현님 생각난다.
어차피 남한과의 대결이 아닙니다.
굳이 두려워 할 일도 조바심 낼 일도 없다 생각합니다.
만약 남한에 핵이 터지게 되면 뭐 다 같이 죽는 것이니 저 개인으로썬 그리 억울할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살아남은 사람들이 생지옥을 격게 될테니까요.
부끄럽습니다.
엄지 손가락을 누르는것... 모르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놀랍습니다.ㅎㅎ
오늘 아침 중앙일보 인터넷 기사를 보면서 정말 정론직필님의 이야기 전반적인 흐름이
맞는구나를 생각했습니다.
중재테이블을 마련한다는 중앙찌라시
그런데 김장수는 더욱 크게 왕왕대는게 우습군요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중국이 안나간다고 하는 소리를 중앙일보가 다르게 의미를 만드네요
북한에 깃발꽂고 북한을 꼼짝못하게 하는거라고
이런식으로 국민을 쇄뇌시키는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대부분국민들이 모르고 그렇게 쇄뇌당하고있지만
이카페에서 공부하면 늬우스을 제대로 돌려서 이해하게 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