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50%가 차지한다는
태음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태음인은 한 마디로 땀이 많이 납니다
땀이 많이 난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신호이니
땀 많이 나서 다한증이 아닌가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가족 중에 태음인이 있는데
같이 매운 음식 먹으면, 머리카락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나길래 신기해 했던 적이 있습니다

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63284&cid=49400&categoryId=49400
태음인은 전체로 풍체가 있는 모습입니다
몸통이 크고, 팔 다리가 가는 모습이라 체중이 좀 나갑니다.
마른 몸이라도 뼈대가 커서 실제 사이즈보다
좀 더 커보이는 것이 태음인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음인은 허리와 윗배가 발달하고 서있는 자세가
굿꿋해보이지만 목과 머리의 기세가 약합니다
얼굴이 납작하고 턱이 발달했으며 뒷머리도 납작합니다

태음인은 폐와 기관지가 약하기 때문에
천식,비염에 잘 걸립니다. 한의학적으로
폐는대장과 피부와도 관련이 있어 변비와 설사를 일으키는
과민성대장증상, 알러지성피부염, 습진, 장염, 치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장도 약하기에
평소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현상이 발생하기 쉽고 고혈압, 중풍등의
뇌혈관질환에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태음인은 수영을 하면 좋은데요
폐는 약하고 간은 강하기 때문에 호흡기질환이 생기기 쉬워
수영과 같이 물에서 하는 운동이 좋습니다. 또한 목욕도 좋은데요
목욕은 땀과 대소변이 잘 순환되어야 하는 태음인에게
순환을 촉진시켜 줍니다.
또 적당하게 때를 미는 것도 피부호흡을 촉진시켜 줄 수 있어
목욕이 더욱 좋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태음인이 물하고는 잘 맞겠지만 수영선수는 안되겠네요~
폐활량이 좋아야 좋은기록도 나올듯 해서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수영선수들의 평균체질이~
맞아요 폐활량 엄청 약해서 전 걷는것두 숨차요
저도 태음인인데 소식 잘 봤습니다
아ㅡ
그래서 목욕하면 기분이 억수로
좋구나
저도 태음인 이라했거든요
심장도 약하고 폐도 약하고 기관지도 안좋아 비염도 있고 알러지도 약하게 있고
그러고보니 종합병원 이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