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와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이틀전에 촬영된 것입니다. 오페라 하우스는 한창 시공중에 있고 랜드마크 부지도 한참 조성 되고 있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일정이 늦어지고 있네요. 모든 것에는 임자가 있는 법입니다. 현재로서는 이곳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개발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은 한치 앞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나는 이곳에 167층 짜리 초고층 빌딩을 건설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준비 합니다. 167층 초고층 빌딩을 준비하는 과정이 저에게는 행복 그 자체입니다. 얼마전 잡지에서 그간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K2 겨울등정을 성공했다고 합니다. 저 또한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과제에 도전합니다. 꿈은 이루라고 있는 것이니 만큼 참 재밌는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부르즈 할리파가 163층이니 부산 167 신화 타워는 더욱더 웅장하고 더욱더 멋지게 디자인 될 것입니다. 세계속에 대한민국과 부산의 위상을 더 높일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30 월드 엑스포가 부산에서 개최 되고 세계인은 부산항 북항의 "부산 167 신화 타워"와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