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가까이 되는 출연자로 무대에서 공간이 비좁아 단체사진을 객석에서 촬영했습니다
진행을 맡은 보나뮤직 전속 아나운서 소프라노 김종숙, 테너 양두석 님
LA 지역 보나뮤직 행사에 항상 도움 주시는 미주중앙일보 김장호국장님
성삼한국학교 교감 박미향선생님께서 꽃다발을 주셨어요
보첼레스티 성인합창단 / 지휘 글로리아 정 안
서부열린문교회 어린이합창단 / 지휘 양두석
에버그린 합창단 / 지휘 노혜숙
영엔젤스 콰이어 / 지휘 최원현
코행가 초등학교 합창단과 사회자 두 분
독창한 어린이들 우측부터 여하랑 / 김정현
나의 14년 애제자 와 그의 어머니 이번해에 콜롬비아 대학에 전핵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숙사로 떠났습니다
안내석에서
우측부터 Ashley Oh / 윤승화
씨에틀에서 오신 동요작곡가 정윤환 선생님과 정신과 박사이신 레지나채 선생님과 부군이신 채목사님
우측에 두 분은 정윤환 선생님 지인 되시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