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026 제 68차 ’아름드리 꿈그림‘ 초등학교 벽화 채색 봉사
참여자
- 19기: 박윤서, 홍혜림, 이윤진, 장혜원, 박혜민
- 20기: 송연우, 정희수, 최가인, 남미영, 김민주, 조은빈
활동 장소: 인천동수초등학교
활동 시간: 5/16(토) 13:00~17:00
간단 소감
- 박윤서: 이번 채색봉사를 통해 색을 칠하는 작은 활동도 누군가에게 큰 즐거움과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작업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성을 담아 참여하다 보니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홍혜림: 다들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업하여 아름답게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초등학생들과 교직원분들께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었기에, 벽화를 채색하는 과정에 열정을 다하고 즐기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저 또한 한층 성장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이윤진: 동아리부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여 각자 맡은 색을 칠하고 작은 레크레이션 게임 했던것도 재밌었습니다. 또한 지나가는 주민분들이나 동수초등학교 재학생 아이들이 벽화를 보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더욱 기쁘고 열정적이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장혜원: 다같이 그림 그리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목도 다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밝은 분위기에서 등교할 모습을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 중간중간 준비해주신 미션과 게임 덕분에 리프레시도 되고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박혜민: 채색봉사를 시작하기 전, 학부모회장님께서 몇 년 전 있었던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시며 벽화봉사를 꼭 추진하고 싶으셨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아 더욱 열심히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벽면을 채워나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었고, 하나의 목표를 함께 완성해나간다는 점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 송연우: 지나가는 아이들이 벽화를 보고 신기해하거나 감탄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나의 이 작은 봉사가 아이들의 마음에 꽃을 피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여지는 결과만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활동하는 모습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열심히 임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채색을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정희수: 다른 봉사자분들과 함께 하나의 벽화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협력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채색이 끝난 후 알록달록한 벽을 보니 하나의 작품같아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더웠지만 직접 색을 채워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초등학생들과 주민들이 지나다니는 길을 아름답게 만든 것 같아 보람찼습니다.
- 최가인: 초등학생들과 그 동네 주민들을 위해 채색 활동을 하면서 힘들기 보다는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색칠이 완벽하지 못 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아, 내년에 다시 지원해서 더 완벽한 채색을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활동을 하며 20기 동기들과, 19기 선배님들과도 더 친해진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 남미영: 단순한 채색활동으로 생각했었는데, 직접 참여해보니 협력을 통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어간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웃고 대화하며 활동해서 힘들기보다는 오히려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완성되어 가는 벽화를 보면서 뿌듯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고, 활기찬 등굣길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민주: 더운 날씨였지만 여러 봉사자분들과 한 데 모여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각자 한 가지 색을 맡아서 활동했는데 다른 색을 가진 분들과 소통하며 협동적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밑그림 되어있는 벽에 색만 더하는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함께 벽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어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 조은빈: 100명이 넘는 봉사자들과 하나의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습니다. 완성된 벽화를 보며 즐거워할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더욱 진심을 다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동아리 친구들, 다른 학교 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