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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 시스템 흔드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의 개혁 드라이브[최수용 전 공작관]
https://www.youtube.com/watch?v=nJoPDi6bJhQ
핵심 요약 / 라이브위키
1.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미 보건 당국과 거대 제약사가 결탁하여 저렴한 치료제를 막고 독성 약물을 강요하며 부를 축적해 온 범죄 카르텔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2. 에이즈와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드러난 의료 산업 복합체는 공포 마케팅을 통해 인류의 건강을 담보로 천문학적인 이익을 챙겨온 사기 집단으로 지목되었습니다.
3. 트럼프 정부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NIH와 FDA 등 부패한 보건 기관들의 구조를 개혁하고 의료 시스템 전반의 왜곡된 이권 카르텔을 해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 보건 시스템 개혁: 판도라의 상자를 연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 앤서니 파우치 박사 폭로와 의료 카르텔의 실체
- 대한민국 의료계의 부패와 공산주의적 정책
-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한 의료 카르텔의 악행
- 의료 카르텔의 암 치료 시장 독점과 혈압 기준 조작
- 각성과 의료 카르텔의 몰락
전체 스크립트는 이 파일 끝에 부침.
위 영상의 근거가 되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의 미국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문 링크?
<제미나이>
제시해주신 영상(YouTube 영상)의 발언 내용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FK Jr.) 미국 보건복지부(HHS) 장관이 취임 직후 보건복지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식 환영 연설(Welcoming Remarks to HHS Staff) 및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해당 발언의 원문 및 문서 자료는 아래 공식 및 주요 기록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보건복지부(HHS) 공식 청문회 제출 발표문: HHS Statement by Secretary Robert F. Kennedy, Jr. (PDF) https://www.help.senate.gov/imo/media/doc/ae9e968c-a539-627c-202c-f1ff78fc212a/Kennedy%20Testimony.pdf
미국 보건복지부(HHS) MAHA(Make America Healthy Again) 공식 발표: HHS Press Release - Secretary RFK Jr. Sworn In & Executive Order https://www.hhs.gov/press-room/eo-maha.html?utm_source=gemini
보건복지부 직원 대상 취임 연설 전체 전문(Transcript): Rev - RFK Jr. Delivers Welcoming Remarks to HHS Staff Transcript https://www.rev.com/transcripts/rfk-jr-delivers-welcoming-remarks-to-hhs-staff?utm_source=gemini
https://www.youtube.com/watch?v=nJoPDi6bJhQ
스크립트 / 라이브위키
미국에서도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가 이 상자를 열었을까요? 바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입니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미국 보건부 장관직을 맡으면서, 그동안 '꿀단지'처럼 돈을 빨아먹던 딥 스테이트, 즉 로스차일드 가문의 하수인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의료 산업 복합체입니다.
군산복합체라는 말은 들어보셨겠지만, 의료 산업 복합체라는 말은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 의료 복합체, 즉 우리가 말하는 의료 산업 복합체 말입니다.
의료 산업 복합체는 말하자면 범죄 카르텔입니다. 이 의료 산업 복합체의 멱살을 잡고 그 머리를 박살 내겠다고 나선 용감한 전사가 누구입니까?
바로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과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입니다. 이 두 사람이 미국 의료계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습니다. 사람들은 무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군산복합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들에 비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죠. 그냥 에피타이저 수준입니다.
맞습니다. 사실상 푼돈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들이 하는 짓에 비하면 푼돈이죠. 지금 미국에서는 워싱턴 D.
C.를 중심으로, 일론 머스크가 인수해 뒤흔들고 있는 X상에서 사람들의 심장이 찢겨 나가고 머리가 박살 나는 광경이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습니다.
네. 그들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듯이, 이들은 인류 전체를 인질로 잡고 흡혈귀처럼 돈을 빨아먹어 온 범죄 카르텔, 바로 의료 산업 복합체입니다.
다시 말해, 의료 산업 복합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이들의 만행과 범죄 행위에 대해 뭐라고 했습니까? "아, 그건 그냥 음모론이야.", "음모론자들의 헛소리일 뿐이야." 하지만 그것은 음모론이 아니라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진실이었습니다. 장기 적출 문제만 보더라도 말이죠.
장기 적출 문제는 다음에 따로 다뤄야겠지만, 지금 미국에서도 말입니다.
미국에서도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장기를 적출당했습니다. 네. 그러고는 그냥 화장터로 끌려갔죠.
이제 미국에서 30년 넘게 국립보건원(NIH)에서 근무했던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마치 성인처럼 숭배받고 추앙받았습니다.
하지만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이 RFK 주니어가 '리얼 앤서니 파우치'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는 그 책에서 그를 폭로했습니다. 그렇다면 폭로된 진실은 무엇일까요?
나온 내용을 보면, 저 작고 비쩍 마른 앤서니 파우치조차 지난번 청문회에 나와서 어떤 헌법 수정안을 핑계로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그는 수백 번이나 그 말을 하고는 나가버렸죠. 그러니까 미국에서 민주당에 속해 있거나 민주당 성향을 띠고, 공산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인 사상을 품은 저 부패한 자들을 보면 말입니다.
그들은 미국에서 정말 흉악합니다. 사실 '흉악하다'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죠. 마치 그들의 악함이 사탄이나 악마를 능가하는 것 같습니다.
네. 이제 파우치라는 양심 없는 인물과 요즘 우리나라에 자꾸 들어오는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에 대한 RFK 주니어의 최근 폭로 덕분에 미국 의료 산업이 완전히 사기극이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우리는 그 작자가 우리나라에서 뭘 하려 하든 철저히 막아야 합니다. 게다가 거대 제약 회사들, 즉 빅 파마가 있죠.
그리고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인 CDC가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와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도 있고요. 보건원인가요? 국립보건원(NIH)이죠? 이 기관들, 즉 FDA, CDC, NIH 이 삼각 편대가 완전히 하나로 뭉쳤습니다.
그들이 한통속이 되어 서로 뒹굴고 놀아나는 거대한 사기 카르텔, 범죄 카르텔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이 제약 회사들은 FDA, CDC, NIH와 함께 지금까지 전 인류로부터 돈을 빨아들이고 갈취해 왔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에이즈 사태부터 40년 전 시작된 일이죠.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 에이즈 사태 때 이미 기본 각본은 다 짜여 있었다고 합니다. 네, 그러니까 42년 전 에이즈가 처음 나타나서 난리를 쳤을 때, 사실 에이즈 환자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직접적인 사인은 바이러스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면역 체계가 완전히 무너지고 파괴되면서 폐포자충 폐렴이 발병했고, 그 때문에 환자들이 사망하게 된 것이었죠.
그런데 앤서니 파우치 같은 자들이나 의료 카르텔, 그리고 범죄 집단인 FDA, CDC, NIH가 인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과연 무엇을 했습니까?
박트림이라는 항생제를 사용하면 단 몇백 원으로도 그 폐렴을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예방 가이드가 이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전혀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병이 있으면 그에 맞는 저렴한 약을 제공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하지만 그들은 그런 약이 처방되지 못하도록 철저히 막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특허가 만료된 저렴한 약으로 병을 고치게 하면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더러운 돈 말입니다.
이 돈을 벌기 위해 다국적 제약사들, 그리고 FDA, CDC, NIH가 혈안이 되어 인류를 상대로 돈을 긁어모으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그들이 환자들에게 강제로 먹였던 것은 무엇일까요?
네, 1년에 천만 원이나 하는 치명적인 항암 독극물인 AZT였습니다. 그들은 환자들에게 AZT를 먹게 해서 수천만 원씩 챙기고, 결국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환자가 폐렴으로 죽든 독극물을 먹고 골수가 녹아 죽든, 자신들의 주머니로 천문학적인 로열티가 들어오기만 하면 그만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 주머니만 채워지면 남이 죽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일각도 오늘날 바로 이런 방식으로 썩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노벨상 수준의 분자생물학자 피터 두스버그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에이즈의 원인으로 지목된 HIV 바이러스를 연구했죠.
그는 HIV가 단독 원인이 아닐 수 있으며, 약물 남용과 만성적인 면역 붕괴가 본질이라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그가 이런 가설을 발표하자 앤서니 파우치가 있던 NIH는 그의 모든 연구 자금을 전액 삭감해 버렸습니다.
학계에서 피터 두스버그를 완전히 매장해 버렸고 그의 커리어는 영원히 끝났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의료계도 똑같습니다.
네, 대한민국 의료계에서 가장 썩은 곳이 어디냐? 바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입니다.
서울대 의대에서 김대중에게 빌붙었던 자들이 결국 김대중이 하려던 의료 정책을 수행했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박민수 차관이나 조규홍 장관 같은 인물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기만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또 무슨 짓을 하고 있습니까?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의대 증원이라는 멍청한 정책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렸고, 온갖 부작용이 쌓이면서 올해 말부터는 건강보험 재정이 적자로 돌아선다고 합니다.
적자가 될 예정입니다.
내년부터는 동네 병원 이외의 대형 병원 이용을 제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리 아파도 서울에 있는 대형 병원에 올 자유를 잃게 되는 겁니다.
결국 조지 오웰의 '1984'나 '동물농장'처럼 공산주의 전체주의 사회로 변질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거대 제약사들이 FDA, CDC, NIH와 결탁하여 이런 짓들을 해온 것이죠.
그들은 이미 2020년 중국발 폐렴이 확산될 때 이 광기를 명명했는데, 그것이 바로 코로나1...
코로나19입니다. 코로나19가 닥쳤을 때 그들은 과거에 했던 짓을 완벽하게 복사해서 붙여넣었습니다.
사스에서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19까지, 그들은 이 바이러스 계통을 이용해 공포를 마케팅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공포 마케팅의 주범이 누구입니까? 바로 문재인과 정은경입니다.
미국 입장에서 보면 이재명보다 문재인을 먼저 잡아가야 하는데, 지금 문재인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아주 잘 살고 있지 않습니까.
문재인을 정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미국은 실망을 넘어선 상태입니다.
저런 악질을 어떻게 그냥 숨 쉬게 두느냐, 지금 미국이 우리를 이상하게 보고 있는 겁니다. 불과 몇 천 원밖에 안 하는 구충제인 이버멕틴,
그리고 수십 년 전부터 있던 하이드록시클로로퀸, 그 싼 약 한 알만 먹으면 끝나는 건데.
폐렴이든 뭐든 코로나든 다 없어지거든요. 왜냐?
트럼프와 멜라니아도 코로나 걸렸다고 했는데 그거 먹고 완치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 치료제를 국민에게 공급하기는커녕 뭘 했습니까?
백신을 강제로 맞으라고 줄 세우고, 오염된 불순물이 든 백신을 국민들에게 주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장애를 입고 살아가는 것도 그 때문 아닙니까? 남편, 아내, 부모, 자식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 보상 한 건이라도 제대로 된 사례가 있습니까?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기억하기로 캘리포니아 LA 지역에 내과 의사라고 하면서 유튜브에 나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치료 사례를 이야기하던 재미교포 의사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채널이 사라졌더라고요.
아마 그쪽 세력들에게 압력을 받아서 방송을 중단당한 건지, 그 뒤로 보이지 않아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의 이력도 상당히 독특했습니다.
그분은 한국에서 의대를 졸업하셨죠. 아마 70년대 서울대 의대 졸업생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서울대 의대를 나왔어도 미국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다시 밟지 않으면 의사 면허를 사용할 수 없거든요. 아마 미국으로 건너가서 그 모든 과정을 마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LA에서 병원을 운영하면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으로 많은 환자를 치료했다고 세상에 알렸었는데, 그 이후로는 더 이상 방송에 나오지 않으시더군요.
제가 두 달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패혈성 쇼크까지 왔었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보니 그런 방송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보세요, 이 거대 제약회사들과 미국 내 범죄 카르텔이 현재 인류를 대상으로 장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우한 폐렴 사태 때도 그랬죠.
맞습니다. 그 핵심에 누가 있느냐? 앤서니 파우치 같은 인간 백정들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언론과 거대 기술 기업들을 동원해, 이버멕틴 같은 구충제를 먹는 사람들을 미개하다고 몰아세우는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를 퍼뜨렸죠. 그러면서 그 효능을 증언했던 양심적인 의사들에게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의 면허를 박탈하고 입을 막아버렸죠. 당시 캘리포니아에서 방송하던 그 의사분도 아마 비슷한 일을 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그런 우려가 드는 이유가, 그 이후로 그분을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작 몇 센트, 1~2달러면 살 수 있는 이버멕틴이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만약 FDA나 CDC, NIH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회사들이 현재 mRNA 백신 사업으로 수십조 원을 벌어들이고 있는데, 그 mRNA 백신 사업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법적으로 완전히 공중분해 되었을 겁니다.
사실상 완전히 망하는 거죠. 그래서 이들은 인류를 인질 삼아 돈을 벌어온 것이고,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사업을 해온 겁니다.
정말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거대 제약회사들이 이러한 약들을 제조하고 공급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요?
그 기업들에게는 현금 인출기나 다름없죠. 대량으로 약을 만들어서 공급하면 다 돈으로 돌아오니까, 그야말로 '캐시카우'가 아니겠습니까?
빅파마, FDA, CDC, NIH가 돈을 벌기 위해 계속 통제하고 조작해야 하니까, 암 환자가 한 명이라도 나타나면 무조건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고가의 표적 항암제를 반드시 써야 한다고 우기는 거죠. 환자가 그런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그 암 환자가 있는 가정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경제적으로 파산하게 되는 거죠.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처럼 돈을 벌면서 온 가족을 파산으로 몰아넣는 겁니다.
이게 바로 현대 종양학 범죄 카르텔이 캐시카우로 돈을 버는 방식입니다.
그렇죠. 말 그대로 '젖소의 우유를 짜내듯' 돈을 뽑아내는 것 아닙니까? 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약들이 암 치료에 효과가 좋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쓰지 못하게 막고 있는 겁니다.
그런 약들이 암세포 대사를 방해하고 암 줄기세포까지 표적으로 삼는다는 연구 결과와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빅파마와 미국의 범죄 카르텔 입장에서는 단순히 백신 시장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독점적인 암 치료 시장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겁니다.
평생 빨아먹던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잃게 된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지금 인류를 상대로 이런 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 겁니다.
이제 이걸 보세요. 혈압이 120에 80이 정상이라고 말합니다. 그 120에 80이 정상이라고 하죠.
그래서 140이나 150만 돼도 고혈압이라며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120에 80은 오히려 저혈압으로 간주됩니다.
그곳에서는 160에서 180도 정상이라고 합니다. 결국 자신들의 약을 팔기 위해 이런 식으로 기준을 만들어 인류를 상대로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더 이상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야 할까요? 그러면 안 되겠죠? 이제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의 인류,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요.
우리는 거대 제약 회사들의 음모에 대해 깨어나야 합니다. 단순히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대해서만 깨어날 것이 아니라, 거대 금융 자본의 뒷배를 등에 업고 인류를 상대로 폭리를 취하는 저들에 대해 깨어나야 합니다.
저들의 가짜 약 선전에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태어났으면 죽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아, 저도 그저께 조문을 다녀올 곳이 있어서요, 음.
병원에 알리고 저녁에 잠시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조문을 하면서 그분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니 인생이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인간으로서 우리는 백 년도 못 사는 인생을 살면서, 천 년의 근심을 안고 사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의 의료 환경은 빌 게이츠 같은 자들이 백신과 약품을 팔며 사람들의 생명을 볼모로 잡고 있고, 앤서니 파우치 같은 악당들을 비롯해 FDA, CDC, NIH와 그들과 궤를 같이하는 우리나라의 좌파 보건의료 노조, 그리고 김대중 정권 때부터 권력을 잡고 똬리를 틀어온 서울대 의대 중심의 썩어빠진 자칭 의료 전문가들, 이 끔찍한 공산주의 의료 학자들이 완전히 오염시켜 놓아 정말 심각한 상태입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민 건강을 염려하여 시작하신 건강보험 제도가 시간이 흐르면서 크게 왜곡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들어서면서 즉각적으로 외부 위탁 업체들의 면허를 취소하고 그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앤서니 파우치가 수십 년 동안 쌓아 올린 NIH 연구비 카르텔과 FDA의 회전문 인사, 그리고 빌 게이츠 류의 글로벌 보건 독점 마피아라는 썩은 핵심 부위를 수술용 메스로 도려내고 제거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트럼프가 얼마 전 그 얘기를 한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 아닙니까?
그 덕분에 지금 약값을 10분의 1, 심지어 100분의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게 된 것 아닙니까?
보십시오, 이 의료 범죄 카르텔들은 전쟁으로 돈을 찍어내고 이득을 취하던 군산복합체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더 악랄합니다.
그들은 공포와 질병을 상품화하여 인류를 조종하고 통제해 왔습니다.
흰 가운을 입고 마치 천사라도 된 양 행세하며 사람들의 생명을 쥐어짜 돈을 벌어들이던 이 딥스테이트, 이 범죄 카르텔이 이제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들이 구축해 놓은 가짜 인프라가 금이 가고, 균열이 생기며, 이제 서서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듯이 이들이 어떻게 무너지고 멸망하는지 똑똑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제 아주 흥미로운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