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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꽃피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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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이진표, 박덕희 3∙3∙3 으로 속 때(心垢)지우기
옛동산 추천 0 조회 73 09.05.31 07:0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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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31 07:50

    첫댓글 "마음의 때를 씻어내는 목욕탕이 있으면..." 제가 찾고 있는 목욕탕입니다. 혹여 찾으시거든 바로 알려주셔요. "마음속 3독심의 때도 1일 3성(省)으로 밀어" 보겠습니다. 선생님, 반성하며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09.06.03 22:11

    마음의 때를 벗겨 보겠다고 다짐하는 글인데 말하기는 쉬워도 행동하기가 어렵네요.노력하겠습니다.

  • 09.05.31 15:36

    창작 수필 여름호에서 읽고 무릎을 쳤습니다. 이 책이 며칠만 먼저 왔어도 제 글을 쓰지 않았을텐데. 제 글이 관념적인데 비해 선배님의 글은 구체적인 사례들이 있어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09.06.03 22:06

    수필은 자기의 글인데 관념적이든 실질적이든 자기화 하여 제3자에게 감동을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글이 기행수필 같은데 효심을 본받게 하는 좋은글이네요.

  • 09.06.03 17:17

    잘 읽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지금 주위에서 지적받고 있는 사연들을 이리도 잘 표현하셨나이까? 학문적인 고찰도 곁들어서요. 공감합니다. 젊은 사원들과 함께하는 저는 '향수'를 애용한지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3.3.3을 실행해도 냄세가 날까요? 젊은 사람들에게서는 향긋한 냄세가 나는데 제 냄세를 제가 맡을 수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 작성자 09.06.04 23:15

    선생님은 몇번 만나 보았지만 핸섬한분이라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마음속도 향기가 나고 남이 손까락질 할 정도의 때가 없는 좋은분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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