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소박하게 첫 발을 내딛는 보덕암의 불기 2551년의 초파일 풍경
첫댓글 다른 도량에 봉안 된 부처님들은 탄신일 하루가 시끄러웠겠지만 보덕굴 부처님은 마음 고요한 찬탄만 있었으니 편안한 하루였겠습니다 ()()()
욕심없는 그맘이 스승님에 맘이라~~~보덕암 법당 또한 뭇중생들에 마음을 내려놓케 하시니 ....부처님 고맙습니다 .()
첫댓글 다른 도량에 봉안 된 부처님들은 탄신일 하루가 시끄러웠겠지만 보덕굴 부처님은 마음 고요한 찬탄만 있었으니 편안한 하루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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