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추모행사 실시
고(故) 백선엽 전 육군 대장과 관련된 최근
기사 및 주요 보도 내용은 6·25 전쟁 당시의
공적을 기리는 추모 행사 실시
1. 최근 추모 및 전승 행사 보도
(2026년 하반기 기준)
• 다부동 전투 전승행사 및 전사자 호명식:
2026년 9월,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제76주년 다부동전투 전승기념 및 구국영령
추모행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백선엽 장군의 장녀인 백남희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장은 아버지가
생전 다부동에서 쓰러져간 전우들을 기리던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다부동 전투 국군·미군 전사자
3,960명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는 추념식이
함께 열려 호국영령을 기렸습니다.
• 서거 6주기 추모식: 2026년 7월 10일
백 장군의 서거 6주기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경북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 등에서 유가족,
군 관계자, 보훈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추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360도 회전’ 동상 화제: 다부동전적기념관에 설치된 백 장군의
동상이 사방을 두루 살피며 조국을
수호한다는 의미의 '360도 회전 동상'으로
제작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안보 교육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언론 기고가 보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