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고향가시는 분들은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에도 선물이 많이 들어왔네요.
배 한박스, 레드향 한박스, 고기, 침향환3박스, 홍삼, 참치세트, 김, 이마트 상품권 등
선물만 봐도 배부른거 있죠.
그 중에 매우 특이한 선물이 들어왔답니다.
바로 김수미의 밀폐스텐믹싱볼 대용량 6.5리터짜리가 세트로 들어왔지 뭡니까. ㅎㅎ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가 tv 프로그램명인가요?
tv를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딱보니 그런것 같네요. ^^;;
박스 위에도 '밥은 먹고 다니냐?' 문구가 적혔네요.
밥 잘먹고 다닙시다.
6.5리터면 상당한 사이즈인데 두근두근.
역시 선물은 개봉하는 재미가 있죠.
와 정말 수박 한 통 들어갈만한 사이즈네요.
밀폐 뚜껑이 있는 믹싱볼이어요.
어떻게 요런 선물을 생각해 냈을까요?
두고 두고 사용하겠네요.
안에는 눈금까지 있답니다.
여름에 수박사다가 남는건 여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야겠어요.
손잡이까지 있어서 이동이 용이하겠네요.
설명절날은 요기에 무엇을 담을까 행복한 고민중. ^^
김수미의 수박통 밀폐스텐 믹싱볼 선물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첫댓글 맛있는 음식들 많이 담을 수 있겠어요^^
네 과일도 많이 들어가네요^^
저희 엄마가 국을 끓여서 여기에 담아서 집에 갖다주곤해요~ 스덴이고 밀폐까지 되니 참 편해요
스뎅이라 뜨거운 국도 담아서 나를 수 있고 좋네요^^
오우~~~ 두루두루 쓰이겠는걸요~ 여름엔 화채해서 들고 가기도 편하겠어요~~~
네^^ 진짜 다양하게 쓸 수 있겠어요. 이번 명절에도 잘 썼네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제품 같네요^^ 즐거운 명절 보네세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명절 연휴 잘 보냈답니다. ^^
수박통 쓰임새가 정말 좋을것 같아요^^
네 다양하게 쓰게 되네요. ^^ 여름에 남는 수박 더이상 랩에 안싸도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