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NJDn8VcZ9Q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2021년은 가고 모레부터 2022년이 시작 됩니다. 흐르는 강물은 위에서 보면 여전히 가만히 제자리에 있는것 같지만 밑에선 빠르게 흘러가듯이 시간이란 강물은 가만히 있는것 같아도 정처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구름이 흘러가듯 ,강물이 흘러가듯 소리없이 흘러가는게 인생 입니다. 불교에서는 인생은 생노병사로 끝없이 윤회 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것 입니다. 인간의 일생은 전생,현생,후생이 있다 합니다. 내가 죽어서 가는 곳이 저승이라 합니다. 저승에도 지금같이 해와 달이 있고 지금보는 세상이 똑 같습니다. 나만 다른 사람으로 변할뿐 입니다. 누에가 변해서 나방으로 환생하듯이 나도 죽으면 아이로 태어날뿐 입니다.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니고 하나임을 깨친 도승들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듯이 우리의 삶과 죽음도 똑 같다고 설파해도 우리 같은 중생들은 알아채리지 못 합니다. 가을에 낙엽이 떨어저 흩날리지만 봄이면 어김없이 새 잎이 납니다. 인생도 똑 같읍니다. 늙고 병들어 죽으면 다시 태어 납니다. 지금 이란 시간은 지금도 흘러 갑니다. 우리의 삶은 숨을 들이시고 내 쉬는 찰나 입니다. 지금이란 시간은 찰라에 금방 지나 갑니다. 시작과 끝은 하나 입니다. 이게 인생 입니다. 오늘이 어제의 내세이었고 지금이 내일의 전생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칠십년전의 나는 어린애였고 그어린애가 지금의 나라고 설파 하셨습니다. 이 지금의 나도 시간에 따라 보이는 형상(불교 용어로 色)은 항상 변한다는 뜻 입니다. 여러분! 70년전엔 어디에 있었습니까? 앞으로 70년후엔 어디에 계실것 입니까? 우리 부모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부모님이 안계시면 내가 태어날수 있을까요? 부모님도 가시고 나도 또한 누군가의 부모가 되고 나역시 부모님같이 어디론가 갑니다. 강물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시간의 강물이 되어 흘러 갑니다. 이게 인생 입니다 죽음은 깨어 있는 사람에겐 변화일뿐이고 중생들에겐 두려움의 대상 입니다. 결론 입니다. 지금이 전생이고 내세 입니다. 지금의 삶이 죽음이고 삶 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끝내고 잠을 자는것이 죽음이고 아침에 깨어나면 삶 입니다. 숨한번 들이쉬면 그게 삶이고 내쉬면 그것이 죽음 입니다. 지금 현재 이 순간이 그래서 중요 합니다. 지금 현재 행복 하십니까? 현재 마음이 편안 하십니까? 내일은 없는것 입니다. 지금 행복하지 못하면 내일도 행복하지 못 합니다. 내일은 없습니다. 지금 가난하면 내일도 가난 합니다. 그걸 알면서도 내일은 좋아지리라 기대하며 사는것이 우리 입니다. 오늘과 내일이 지나면 2021-년이 영원히 지나 갑니다. 오늘이란 시간이 한달이 지나고 또 한달이 12개월이 지나면 한해가 가듯이 오늘이 모여서 한달이 되고 한해가 되는 것 입니다. 우리 속담에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현재 이 순간 감사하고 웃어야 합니다.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 합니다. 우리 원불교 교도 일상 수행요법 9가지 중 5번째 "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돌리자"는 계율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나고 똑똑한 사람도 부모님의 돌봄이 없었다면 내가 태어나지도 ,지금 내가 없었을것이고 동포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내가 홀로 살수 없을것을 자각하고 세상의 모든것이 은혜임을 깨달아 감사생활을 하자는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 실제 생활은 어떤지요? 부모님께 감사 하고 효도 하는지요? 내가 일상생활하면서 만나는 이웃에게 감사 생활하시는지요? 9번 잘했다가 한번만 서운하게 하면 토라저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9번 서운하게 하다가 한번만 잘해주면 고마워하는분이 있습니다. 나는 이중에 어떤부류의 삶을 살고 있는지요? 병원에 가면 환자들이 많습니다. 우리 몸 전체를 치료하려면 53억이 필요 하답니다. 평상시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는분도 병원에 입원한뒤에야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헬렌켈라는 단 사흘만 볼수있고 들을수 있다면 소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린 평생을 볼수있고 들을수 있어도 감사한줄 모르고 있습니다. 내 처남이 김용철 변호사같이 삼성에서 임원으로 있었는데 이병철회장 생존시 가까이에서 보좌(수행비서)할때 일화 입니다. 이병철회장 임종시에 의사한테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애원했답니다. 어제간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싶은날이 오늘 입니다. 지금 현재 숨쉬고 살아있음도 은혜이고 감사한 일 입니다. 우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공이부터도 감사할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한때 습관이 되어 새벽마다 좌선하고 복식 호흡을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숨 한번 들이시고 최대한 천천히 숨을 내 쉬는 단전호흡을 해보니 공기의 고마움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숨을 쉴수있기에 내가 살아갈수 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일이기에 우린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나 혼자서는 못 삽니다. 내가 오늘날까지 살아 있음도 누군가의 땀방울과 사랑 덕분 입니다. 즉 사랑의 빚을 지고 살고 있으면서도 빚 갚을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자식을 키워보면 부모님의 마음을 알날이 옵니다. 부모님이 가신뒤 자신이 늙어봐야 부모님 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 말로 철들었다고 하지요. 저 역시도 부모님한테 불효한일만 생각나고 후회만 남습니다. 젊었을땐 부모님이 원망스러웠고 서운 했습니다. 하지만 80이 다 돼보니 이젠 부모님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하지만 효도하려해도 부모님은 안계시네요. 젊은분들은 모르실것 입니다. 나 역시 젊은 시절 똑 같았으니까요? 일장춘몽인 인생이 순식간에 젊은 시절이 가버리고 황혼인생이 되니 젊은 시절이 몹시도 그립습니다. 이렇게 인생이 짧은것을 젊었을땐 몰랐지요. 자본주의 시대이기에 누구나 돈이 필요 합니다. 오죽하면 죽을때 노자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하지만 돈만 아는 사람이 행복할까요? 인간이 살아가려면 돈이 필요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정성과 노력을 합니다. 결국은 인간을 위해 필요한돈이 거꾸로 돈의 노예가 되여 돈만 아는 인간이 우리 주위에 많습니다. 돈을 숭배하는 종교인도 많습니다. 교회도 세속화하여 돈 많은 교인과 돈없는 교인을 차별하는 일도 있을것 입니다. 요즘 cctv를 보면 나의 일거일동이 녹화되어 있는것을 화면으로 내가 볼수있듯이 말없는 하늘과 땅에 나의 모든것이 그대로 입력되어 죽을때 그대로 심판을 받는다는것을 제대로 아는분이 몇분이 계실가요?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설교할때 예수 믿으면 구원 받고 천당가고 불신하면 지옥간다고 설교하는데 인과응보의 섭리를 모르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자연은 거짓이 없습니다.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 나듯이 자연은 호리도 틀림이 없습니다. 인간의 罪와 福은 지은대로 ,심은대로 그대로 받는것 입니다. 인과응보의 진리를 믿는것 입니다. 벼도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입니다. 내가 받는 罪와 福은 모두 내가 짓고 내가 심은것 입니다. 내가 감사 생활하고 보은하며 福을 지으면 그대로 내가 福을 받는것 입니다. 내 마음에 고마워하고 감사 한다면 그미음속엔 기븜이 샘솟을것이고 원망하고 질투한다면 그마음에 이미 기쁨이 사라집니다. 결국 행복은 스스로 만들고 찾아먹어야지 누가 가저다 주는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원하면서 실제 행동은 행복을 발로 차버립니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대접하라고 합니다. 남에게 사랑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파랑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면 온 세상이 파랗게 보입니다. 감사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면 세상 모두 은혜 입니다. 원망의 안경을 쓰고 이 세상을 보면 이 세상 모두가 敵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하나 입니다. 너와 내가 적이 아니고 서로가 상생해야 합니다. 지금이 인생에서 제일 좋은때 입니다. 나같이 젊은시절 지나가고 후회하지 마시고 젊을때 감사하고 있을때 서로 잘 하세요. 감사 생활 내가 먼저, 웃는 얼굴 내가 먼저. 근검 절약 내가 먼저, 위 좌우명을 언제 할까요? 바로 지금 입니다.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한 것 입니다. 지금 바로 거울을 보세요. 내가 먼저 웃어야 거울도 웃는 것 입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내 가정이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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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바로 지금 입니다.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한 것 입니다.
지금 바로 거울을 보세요.
내가 먼저 웃어야 거울도 웃는 것 입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내 가정이 행복해 집니다.
지금이 전생이고 래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