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으로 계획해본 김해신공항 건설 계획 공정입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공정들이 있겠지만, 요약해서 아래 정도만 해보았습니다.
물론, 각 Activity Time 또한 가상입니다.

총 activity의 수는 14개입니다. 모든 공정을 순서대로 할 시, 총 소요 시간은 148개월이 소요됩니다.

그 결과 기존 148개월에서 91개월로 공사 기간이 단축 된다는 결과가 도출 되었습니다.
Critical Path로는 A, B, C, D, F, H, J, M, N 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을 MS60을 사용하여 결과가 같게 도출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PERT/CPM 모듈을 선택해 줍니다!

Times에는 Known Activity Times로 해줍니다!
그리고 Activity의 수가 A부터 N까지, 총 14개이기 때문에 Number of Activities에 14를 적습니다.

그리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조건들을 다 기입합니다!

그리고 솔루션을 눌러주면! 이런 결과가 도출되네요.
수기로 작성했던 Critical Path와 총 소요시간이 모두 일치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오늘 배웠던 PERT/CPM에 대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통한 복습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존의 예제를 복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만의 문제를 만들어서 직접 사업기획자가 되어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곳에서는 시간이 곧 돈입니다.
특히 대규모 infrastructure나 architecture같은 곳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시간을 얼마만큼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이고,
그래서 PERT/CPM이 더욱 유용하게 사용 될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점이나 틀린점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