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까지
이노무 까지씨끼들을 우째야 하노?
까치 5마리가 한 알씩 빼먹고 있다가 내가 뛰어가면 후다닥 날아가서 20m 정도 떨어진 은행나무에 쪼르르 앉아서 도망가지도 않는다.
아마, 내가 집에 들어오면 다시 날아와 다른 멀쩡한 알맹이를 쪼아 먹겠지.
첫댓글 하루종일 옥수수을 두고 농부와 까지새끼가 밭은 들락 거리니 농부의 시부랑거리는 소리는 글로 봤는데 까치는 뭐라고 시부랑거릴지 궁금하네 ㅍㅎㅎ
백날 온짓거리 다 해봐라. 글타고 내가 안묵나.
첫댓글 하루종일 옥수수을 두고 농부와 까지새끼가 밭은 들락 거리니
농부의 시부랑거리는 소리는 글로 봤는데 까치는 뭐라고 시부랑거릴지 궁금하네 ㅍㅎㅎ
백날 온짓거리 다 해봐라. 글타고 내가 안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