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마태 16장 18절)
그리스도께서는 베드로(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셨고,
베드로는 반석이 되어 교회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베드로 사도의 말씀은 1대 교황님의 말씀이며,
성경에 포함된 공적 계시입니다.
1대 교황령의 공적 계시는 공의회 문헌, 역대 교황 문헌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
(1베드 2장 5절)
영적 집, 영적 제물....
거록한 사제단이 되라는 위의 말씀은
공의회 문헌과 교황 문헌에 모두 인용되어
직무 사제직과 평신도 사제직에 대해 설명되고 있습니다.
직무 사제직과 평신도 사제직에 대해서 모두 인용되는 구절이
바로 거룩한 사제단이 되라고 하신 위의 말씀(1베드 2장 5절)입니다.
영적 집, 영적 제물, 거록한 사제단이 되라고 말씀하시는 베드로와
상반된 주장을 하는 율법주의 교회는 가짜 반석 위에 세워진
저승의 세력에 점령되어지는 (물적 제물을 바치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일원인 여러분은
영적 집, 영적 제물을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어야 함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진실한 예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사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요한 4장 23절)
구약시대에서는 율법에 따라 물적 제물을 바치는 예배를 드렸다면,
이 새로운 시대에서는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베를 드려야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즉 복음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사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태 8장 11~12절 - KRV)
하늘나라의 아들들이 곧 이스라엘 자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메시아이신 주님을 배반하게 되고,
하늘나라는 곧 교회가 됩니다.
하지만 교회인 우리도 유대인들처럼 선민 의식에 도취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이르신 그대로입니다.
“나는 그들과 함께 살며 그들 가운데에서 거닐리라.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2코린 6장 16절)
우리가 바로 하느님의 성전이며, 교회입니다
하느님나라는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장 20~2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