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백부 (李 源자箕자) 님 께서 백수를 맞이 하셨습니다.
1980년 부산 종친회 창립 맴버는 아니시고 1983년 2월 밀양 부북국민학교 교장직을 정년퇴임하신 후 부산으로 오셔서
초창기 종친회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셨으나 1995년 말 백모님과 사별하신 후 장남 이재하댁으로 이사가셨음에도 가끔
부산 종친회 모임에 참석하시다 밀양 문중 종회장 임무를 수행하시면서 의첨재를 문화재로 등록하시는 등 종사일이
바빠 부산 종친회 모임에 나오시지 못하셨습니다.
혹여 축하해 주실 분은 참석하시어 축하해 주셨으면 합니다.

첫댓글 백부님 박수연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