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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울신(辛) 시집 살이 보다 더 매운 신병(新兵)시절 매서운 날씨에 신발도 신지 않고 방패(干) 들고 보초 서는 모습으로 신(辛)라면 먹고 싶은 한자 단. 신병(新兵)은 매울신(辛)자 아니라는 거 신병(新兵)안해 본 사람은 매운(辛)맛을 모른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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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기한영화한자 원문보기 글쓴이: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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