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살아가는 행복
석사(碩士), 박사(博士)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라고 합니다.
힘들고 각박한 세상에서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 끼를 사는 마음이 어쩌면 석사나 박사보다 더 값진 학위인지도 모릅니다.
**'밥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술사'**라고 합니다.
친구가 마음이 허전해 술 한잔 생각날 때, 오뎅 국물에 소주 한잔 함께 나누며 속마음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일 것입니다.
**'술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감사'**라고 합니다.
매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마음은 석사도, 박사도, 밥사도, 술사도 따라갈 수 없는 삶의 지혜입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봉사'**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아직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孔子), 맹자(孟子), 순자(荀子), 노자(老子), 장자(莊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라고 합니다.
웃음은 사람의 마음을 열고, 행복을 불러오는 가장 좋은 스승입니다.
하지만 **'웃자'**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웃자."
"함께 놀자."
"함께 즐기자."
바로 함께하는 삶입니다.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며 살아가기에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맛있는 밥 한 끼 나누며,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친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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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