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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권 1종
정회원 1인 + 가족 또는 지정회원 1인
개인·법인 동일한 이용 조건
법인 명의로도 취득이 가능하며, 접대나 임원 라운드 목적의 활용도가 높아 법인 회원권 수요가 꾸준한 편입니다. 흔히 말하는 완전 무기명 다수 사용 형태는 아니지만, 실무에서는 큰 불편 없이 운영되는 구조입니다.
88CC 그린피, 회원과 비회원 차이
88CC를 검토할 때 가장 체감이 큰 부분은 그린피입니다.
정회원 기준 주중 그린피는 6만 원대 중후반
비회원은 주중에도 18만 원 이상 형성
연간 라운드 횟수가 어느 정도 있는 경우, 그린피 차이만으로도 회원권 보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회원제 골프장 중에서는 가성비가 좋은 편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린피는 시즌·요일별로 변동되므로 실제 예약 전에는 공식 요금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8CC 회원권 시세 흐름
최근 1~2년 기준으로 보면 88CC 회원권은
약 3억 2천만 원~3억 4천만 원대에서 거래 사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보다는,
수도권 입지
36홀 규모
공공 성격의 모기업
이 세 가지 요소 덕분에 하방 리스크가 크지 않은 회원권으로 분류됩니다. 자산관리 관점에서 실사용과 보유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유형입니다.
실제로 많이 선택되는 이유
회원권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88CC를 선택하는 분들의 공통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크게 오르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오래 가져가도 불안하지 않다.”
바로 이 점이 88CC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법인 접대, 임원 복지, 개인 취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균형 잡힌 회원권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