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 DOW: 53,791.85p (-0.34%)
- S&P500: 7,728.20p (-0.32%)
- NASDAQ: 26,445.45p (-0.60%)
- 러셀2000: 3,027.12p (+0.32%)
- 필라델 반도체: 12,098.47 (+0.87%)
- NDF 환율(1개월물): 1,410.46원
✔상품시장
- WTI: 83.20 (+1.07, +1.30%)
- 브렌트유: 88.91 (+1.23, +1.40%)
- 금: 4,441.10 (+21.40, +0.48%)
- 은: 64.94 (-0.34, -0.52%)
- 구리: 663.40 (+1.80, +0.27%)
금일 미국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 인플레이션 지표 경계감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란이 요구사항이 수용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재개방 기대감이 약화됐고, WTI는 1.3% 상승한 배럴당 83달러 선을 기록했습니다. S&P500은 0.32%, 나스닥은 0.60%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부진했습니다. 구글이 약 3.8%, 앱러빈이 6% 가까이 하락하며 증시 약세를 주도했고, 애플·MS·아마존 등도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역시 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을 동원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에도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보합으로 마감한 반면, 자금 조달 파트너인 아폴로와 블랙스톤 등 자산운용사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반도체와 AI 인프라 관련주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필 반도체지수는 0.87% 상승했고 SK하이닉스 ADR, 샌디스크, 씨게이트 등 주요 메모리·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장 마감 후에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코어위브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및 전망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각각 약 9.8%, 12% 급등해 AI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7월 CPI와 PPI 등 물가 지표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부진한 고용 지표와 맞물려 물가까지 둔화될 경우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완화 기대가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중동 리스크와 물가 지표가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AI·반도체 실적과 수요가 하방을 지지하는 선별적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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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 중동 리스크와 유가 상승, CPI 경계감에 미국 증시 하락
✅ 대형 기술주 약세 속 반도체·AI 관련주는 실적 기대에 상대적 강세
✅ 향후 물가 지표와 호르무즈 협상 진전에 따른 변동성 확대
📌 전일 지표 결과
미국 – ADP 주간 고용보고서
8.25K (이전: 15.0K)
미국 – 7월 기존주택판매 ★
4.06m ▲ (예상: 4.05m 이전: 4.09m)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19:00 - 앰코 (AMCR)
19:00 - T1 에너지 (TE)
20:00 - 네비우스 (NBIS)
✔경제지표 & 연설
21:30 - 미국 - 7월 CPI상승률 ★
23:30 - 미국 - EIA 원유 재고
02:00 - 미국 - 10년물 국채 입찰
✔장 종료 후 실적
05:05 - 시스코 (CSCO)
05:05 - 코히런트 (COHR)
05:05 - 인플렉션 (INFQ)
05:05 - 에노빅스 (ENVX)
05:55 - 세레브라스 (CB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