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덕천하 하자니까 전하지, 자세히 알고 보면 전하기가 아까우리. 때가 좋다 때가 좋아 좋은 때를 타고 났네. 우리 공부는 용공부니 좋은 세상 나오느니라. 남 모르는 공부를 많이 해두라. 바탕은 성인의 바탕으로 닦고 수단은 영웅의 수단을 쓰라. 되는 일 못 되게 할 수 있고 안 되는 일 되도록 할 수단 가져보소. 조화 조화 만사지 단주수명이니라 우주수명이니라. 지기금지 원위대강 (신도신전경 p151-152)
오천년의 도연이 이제야 무르익고 있습니다. 대동세계를 함께 하고자 했던 오천년전의 단주와의 도연이 이제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의 사명에 함께 하고자 하는 도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숨겨져 드러나 있지 않았던 도연이 이제 후천개벽기를 맞이하여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금 함께하는 우리는 그 소중함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결실의 도, 태을도를 만난 도연에 감사하며
잘 닦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을에서 시작되어
선천을 살아 온 생명들
역사에 새겨진 삶의 족적
도연과 인연
한 시대를 보내고
새 시대를 여는 길목
선악이 판단되고
생사가 갈린다
무엇으로 삶을 구하고
어떻게 살려야 하나
도연을 찾고 인연을 모아
급살병에 대비하라
태을도 태을주
대시국 의통군이 나왔다
수부님 말씀처럼 정말 좋은 때를 타고 난 듯 하고요,
숙세지연(宿世之緣)을 잘 마무리 짓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천년의 도연이 이제야 무르익고 있습니다. 대동세계를 함께 하고자 했던 오천년전의 단주와의 도연이 이제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의 사명에 함께 하고자 하는 도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숨겨져 드러나 있지 않았던 도연이 이제 후천개벽기를 맞이하여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금 함께하는 우리는 그 소중함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태을에서 시작된 '나'라는 존재
윤회환생 거치며 이생에 이르렀네.
존재에 대한 의문 극도로 부풀고
새 세상에 대한 갈망도 넘쳐날 즈음에
천지부모 만나 이생의 목적 확인하니
죽어도 여한없다 그 희열 잊지 못하네.
단주수명 확인하고 태을도 하게 되니
주어진 건방설도 의통성업
태을도인 성사 사명 감당하기
기쁘고도 두렵구나.
증산소유 수부용사
단주수명 진산수명이라,
천지부모 날 이끄사
단주태을도 도연 맺게 하셨으니
한번 죽지 두번 죽나
천지부모 믿음으로 그간 의혹 멈추고
성인의 바탕 닦고 영웅의 수단 써서
태을도인 성사사명 온몸으로 감당해 보려하네.
태을에서 시작한 내가 원시반본해서 5만년 운세에 5천년 단주인연으로 태을도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