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긍정의힘교육문화연구회입니다.
언론에는 단연 김연아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 일정이 다가올수록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언론에서도 관심도가 정점을 향하고 있습니다.
2연패를 기원하는 응원과 함께 아름다운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물이 펄펄 끓는 100도의 열정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서른한번째이야기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김연아, 한계를 넘어선 마지막 1도를 향한 열정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점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김연아는
현재 세계 피겨계의 명실상부한 피겨 여왕입니다.
그녀는 매 게임마다 월등한 실력과 감동으로 피겨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세계 챔피언 김연아도 처음부터 타고난 천재성으로 각광을 받은 선수는 아니였습니다.
너무나 척박했던 환경 속에서 그녀가 여왕의 자리에 오른 것은
밑바닥에서부터 그 분야의 최고가 되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근육이 터져 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 않아 버리고 싶은 순간..
훈련하다 늘 이렇게 한계가 오면 '이 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라는 유혹이 있었다고 합니다.
포기해 버리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 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을 끓지 않는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싶은 그 마지막 1도를 위해 참아 냈다고 합니다.
제대로 된 빙상장 하나 없는 척박한 국내 피겨 스케이트 환경 속에서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오직 노력으로 일군 성과이기에 피겨여왕 김연아는 더욱 빛나는 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그런 김연아의 일에 대한 열정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근면성 역시
언론에서 연일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는 허리 고통이 심해 점프가
잘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연습량을 채우는 선수였습니다.
당시 김연아는 아직 피겨 여왕으로 등극하기 전이었지만 이미 이때부터 그녀에게는
극복해야할 경쟁자는 상대방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기적을 바라기만 하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기적은 신이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일으키는 것'이라고 한다"
성공을 향한 김연아의노력이야 말로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불변의 성공법칙이 아닐까요?
<출처 : 아름다운 변화를 위한 긍정의 힘 _ 이철휘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