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쉼이 있는 주말(토요일) 을 보냈어요😆
뒹굴뒹굴 여유롭게 일어나서 놀다가
유이 3살 때 함께 완두콩까며 놀던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해보았어요🫛
엄마와 콩이 몇 개 들어있나 수 비교도 해보고
옛 추억(?)도 이야기도 도란도란 나누었어요🤗
제철인 초당 옥수수도 간식으로 먹으려고
엄마와 껍질도 벗겨보았어요🌽
옥수수 마이크 들고 동요 대회 노래도 연습하고
다시 뒹굴거리다가 우연히 책장에서 토마토책을 꺼내서 보다가 방울이가 생각났어요.
물을 주는데 노란꽃이 드디어!! 핀 걸 확인했어요🌼🍅
꽃단장하고 외할머니께 드릴 완두콩도 챙겼어요
은행동 지하상가를 구경하다
요즘 유이가 좋아하는 카피바라가방을
외할머니가 사주셔서 너무너무 신났어요😆😄
….. 일요일 오후 … 집에서 주토피아2를 보다가
꽃받침한 자세로 오랜만에 낮잠도 잤어요😅
(오 마이 갓.. 20분 잤는데 밤에 눈이 말똥말똥
잠이 안왔어요😵)
..생존 수영 갈 생각에 설레서 겨우 잤어요🤭
화사한 모습으로 만나요❣️
첫댓글 우리 유이 완두 콩도 까기, 옥수수 마이크로 동요 연습하기, 방울토마토 꽃 관찰하기, 외할머님과의 데이트, 달콤한 낮잠까지 정말 알차고 즐거운 주말이었네요❤ 오늘 생존 수영 너무 즐겁게 잘 참여했답니다🏊🏻♀️ 소중한 주말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