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멘~♡♡♡

전주교구 초남이 성지 에 안드레아 두발을 내 디듸었습니다.

보는 그대로 ..

이렇게..


초남이는 호남의 사도 라 불리는 유항검의 생가 터가 있는곳.

1754년 초남이 에서 태어난 유항검 은1784년 세례를 받고 한국 교회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 과 함께 전라도 땅에 복음을 전한 인물..

유항검 의 아들 유중철이 부인 이순이 와 함께 4년동안 동정부부로 같이살던 생활터..

보는 그대로 ..



여기가 거기랍니다.



유항검 생가터,..1801년 신유박해 때.전라도 땅에서 가장 먼저 붙잡혀 그해10월 혹독한 고문을 받고..전주에서 능지처참 되었고 집터는 파헤쳐 파가저택(破家渚澤)된다.유항검 의 이때 나이46세 였다.

이에 유항검 의 처.신희. 제수 이육희...동정 부부 인 유항검 의 아들 유중철과 며느리 이순이...둘째아들 유문석...그리고 조카 유중성이 전주에서 순교 하였다.

유항검 의 생가터 앞에서..안드레아.

유항검이 운영했던 인근의 교리당 터..

주문모 신부가 미사와 성사를 집전한 교리당.

지금 이곳은

초남이 성지 성당 입니다.

성지 성당 안 모습입니다.

세상에 도는 역병땜시 이곳역시 순례객도 없고 미사도 없읍니다.


성스러운 성당 안에는 고요함 만이 흐릅니다.

하루빨리 역병이 종식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