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역학 법칙(생물학적 지능 및 기대 수명의 전자기적 역학이론: 2부: 사례 중심으로)
The Electrodynamic Theory of Biological Intelligence and Life Expectancy:
Part II: Extension to Cosmic Mediums and Gravitational Dielectric Distortion under General Relativity
2026년 9월 19일..박상준의 잡글
건전지는 음극과 양극이 있다. 그런데 구리 도선을 플러스 극에다가 막대기처럼 가져다대어봐라.
건전지의 양쪽 극을 도선으로 연결하지 않고 단순히 플러스 극에다가만 도선을 대었으니,
전류가 흐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공기가 부도체 역할을 해서 무한대의 저항으로 취급하면,
결국 건전지의 플러스의 도선에 연결되면 무한대 저항인 공기때문에
결국은 전류=전압/저항..이라는 오옴의 공식을 생각하면 전류는 0이다..
이런 단순한 사고만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미세하지만 수기간 헤르쯔 정도로 진동한다. 왜냐면,
도선과 공기 사이에 생성되는 커패시터와 도선의 자체 인덕턴스와 도선의 자체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RLC 직렬회로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런 공진회로가 형성되면 허수부도 생기기 마련이지.
아무튼, 건전지의 에너지가 점점 감소해가도, 진동수는 변하지 않는다. 진동수를 결정하는것은
도선의 길이와 주변 공간의 굴절률이라는 기하학적 매질적 요인뿐이다.
도선의 길이는 인간이나 어류같은 생명체로 치면, 신경의 길이로 치환할수 있고,
주변공간의 굴절률은 말그대로, 어류의 주변은 가득찬 물이고, 사람의 주변은 가득찬 대기인것이지.
신경전달을 나트륨이온이나 칼슘이온 등이 담당하는 것은
마치 도선 속의 전자의 이동속도를 논하는 것과 다를 바가없다. 전하가 생성되면
도선을 따라 전기장과 자기장과 전자기파가 형성되고 사실상 에너지는 전자기파가 관여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