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노동에 대해서 얘기할때 사뭇 사람들은 저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노동자 편이냐? 사업자(사용자)편이냐?
미리 말하지만 나는 사업자의 편도 아니고 근로자의 편도 아니다.
나이 48먹도록.....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는 사람들처럼 우발적이고 직솔적인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객관적인게 아니라 주관적인 자아의식이 성립되어지지 않을.... 나이는 이미 지났다...
따라서 나는 나의 주관적인 얘기를 할 뿐 절대....객관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나 또한 노동자로 일을 해 왔으나...개선되어야 할 점은 개선되어야 하고...
고쳐야 할 점은 고쳐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것이 일방적인 생각으로 말할 나이는 지났다는 것이다..
나는 사업자의 편도 아니고 근로자의 편도 아니다..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말할 뿐임을 밝힌다....
첫댓글 현장 작업자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와보니 예전에는 2:8 정도 였다면, 지금은 8:2 정도네요.ㅎ
노동자 즉 근로자는 정신적 노동자와 육체적 노동자로 나누어 집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저는 국가에서 책정된 기본급 이상만 받으면 뭐라고 말을 못한다고 봅니다....
굳이 이유를 들자면 기업이 하나가 아닌이상 임금이 똑같을수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대기업은 이만큼 주는데 우리는 왜 이만큼 주느냐? 라고 뭐라 말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근로계약서라는게 있는 것입니다...
근로계약서대로만 제대로 지켜서 임금을 지불한다면 노동자들은 뭐라 말할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근로자편도 아니고...사업자의 편도 아닙니다...회사가 봉사단체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