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전설 카이 카이 트랭 트랭
오늘 아침에 모닝 와이드를 보다가 칠레의 전설과 함께 지진이 일어났을 때, 높은
산으로 도피하여 피해를 줄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성경 말씀에 성취를 보았는데,
그것은 바다의 신, 카이 카이라는 용과 같은 신과 땅에 신이라는 트랭 트랭이라는
이무기 같은 뱀 신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카이 카이가 사람이 자신을 숭배하지
않는 것을 보고, 사람을 죽이려, 바닷물로 사람을 해할 때, 육지의 신 트랭 트랭이
땅을 높이 솟게 하여 사람이 높은 곳으로 피하여 살 수 있게 하였다는 이야기로
살아남은 사람이 트랭 트랭에게 감사하며 제사를 드리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칠레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 조상이 전해준 이야기를 따라서 높은 산으로
도피하여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단적으로
이야기하며,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칠레의 전설에 카이 카이를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포세이돈이라고 부르며, 세상은
바다의 왕을 용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부들은 용신(龍神 : 바다에 살며 비와 물을
맡고 불법을 수호하는 용 가운데의 임금)제를 드려, 풍어를 기원합니다. 또한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 사람은 사람의 기원을 진화론을 믿지만,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으로
그의 후손이 나라가 되게 하여, 모든 민족에게 창조론과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그들의 삶,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1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해를 둘러 걸치고,
달을 그 발 밑에 밟고, 열두 별이 박힌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2 이 여자는 아이를 배고 있었는데,
해산의 진통과 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3 또 다른 표징이 하늘에서 나타났습니다.
머리 일곱 개와 뿔 열 개가 달린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머리에는 왕관을 일곱 개 쓰고 있었습니다.
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5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리실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께로, 곧 그분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갔고,
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과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3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겼음을 알고,
남자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쫓아갔습니다.
14 그러나 그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뱀을 피해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부양을 받았습니다.
15 그 뱀은 그 여자의 등 뒤에다가 입에서 물을 강물과 같이 토해 내서,
강물로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6 그러나 땅이 그 여자를 도와주니, 땅이 입을 벌려서,
용이 입에서 토해 낸 강물을 삼켰습니다.
17 그래서 그 용은 그 여자에게 노해서, 그 여자의 남아 있는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과
싸우려고 떠나갔습니다.
18 그 때에 그 용이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요한계시록 12 : 1 ~ 18절 - 새번역성경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용, 곧 악마요 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절 - 새번역성경
칠레에 전설과 그리스로마의 신화, 세상이 바다의 왕을 용왕이라고 부르는 일들은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이야기하며, 사람이 눈에 보이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썩어짐에 종살이로 고난과 환난과 질병으로 고통을 겪어야 하는 사람의
일상에 관하여 알려줍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들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허락하여 존재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히 생각하는 일까지도
하나님이 허락하여 존재한다고 말씀하여 사람으로 하나님을 인정하라 하십니다.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28 ~ 42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객관적인 생각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다수에 결의로 더불어 살아가는 일은
모든 사람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세상을 주관하시며,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서
통치하기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선이 악을 이기게 하여, 사람의 자녀가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죄를 이기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전설이나, 일화나, 설화, 공상과학 영화 등도 하나님이
사람의 자녀에게 간접적으로 우주 만물이 운행되는 일을 알려주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았다고 사람이라고 부르는 자녀가 삶으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영생에 이르게 하시는 은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