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 LOUISIANA GOLF CLUB
TPC Louisiana Golf Club
TPC 루이지애나 골프 클럽
TPC 루이지애나 GC / TPC 루이지애나 골프장
TPC LOUISIANA / TPC 루이지애나
PGA Zurich Classic of New Orleans 대회 개최지



2004년 개장 / 18홀 / Par 72 / 7,399 YARD
Desgined by : Pete Day (피터데이) -Steve Elkington- Kelly Gibson
Course record : 64 Kyle Reifers (2007),Troy Matteson (2009),Robert Garrigus (2014)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TPC 루이지애나 골프클럽은 PGA Tour's Zurich Classic
.(취리히 클래식)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장소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명문 골프 클럽이
다. 뉴 올리언즈 시내에서 불과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민간 자연 보호 구역 이라 할
만큼 자연을 그대로 코스에 적용한 것으로 높이 평가를 받는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2004년
미국의 골프 다이제스트지에 의해서 높게 평가를 받은 챔피언십 골프 클럽이기도 하다.

TPC 루이지애나 골프 클럽은 유명한 Pete Day에 의해서 디자인되어 2004년에 오픈한
코스인데 뉴 올리언즈에서 미시시피강을 건너 삼각주 습지를 따라 형성되어졌으며 노송
나무와 103개의 냄비형 벙커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며 물과 호수를 피해야 하는 전략적인
코스로 평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TPC 루이지애나 골프 클럽 코스는 프로들 조차 접근 하기 싫은 코스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코스의 홀마다 느끼는 골퍼로서의 무게감이 압도적으로 다가온다고 한다. PGA프
로들 조차 안좋은 골프 코스로 한표를 던진 곳이기도 한다.

또한 빠른 그린은 골퍼들에게 당혹함을 주며 힘 조절에 무게를 둬야 하는 그린상태라 한다. 이 코스의
시그니쳐 홀은 18번홀(파5)인데 우측에 물이 있어 2온이나 3온을 노리고 해야 하는 홀인데도 끊어 가야
하는 것이 과제인 홀이다.

이 챔피언 코스는 일반인에게도 예약이 가능하며 골퍼라면 누구나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 들려
보고 싶은 코스라한다. 2002년에 PGA 컴팩 클래식 대회에서 한국의 최경주 프로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
으며 노승열 프로가 바로 이 코스에서 2014 PGA Tour's Zurich Classic.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곳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