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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국지 27 공손찬 ..... 선생밑에서 동문수학하던 사람입니다. 유비보다는 약 10년 정도.연상이죠. 때려잡는 북방의 터프가이입니다. 중국인들은 한족이 아닌 다른 민족을 모두 야만족 또는 오랑캐 취급을 해었죠. 하는 사람이 바로 공손찬입니다. 하북의 맹주 공손찬! 기마와 궁술에 뛰어난 병사들을 공손찬은 이민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죠. 한복은 원소에게 식량을 상납합니다. 저자세 외교를 펼치죠. "원소 형... 나는 공손찬이 무서위. 그러니 원소 형이 나좀 도와줘." 그러자... 원소가.... 머리만 잘 쓰면 한복에게서 기주를 뺏을 수 있겠는데...." 그대와 내가 저 기주를 뺏아서 합시다. 공손하게 내 말만 들으면 기주 땅 절반이 당신거요." 기주를 공격하겠소." 공손찬은 원소의 편지를 받아보고는.... 협공할거야. 한복이 항복하면 기주를 반으로 나누어 갖는거지." 기주를 침공합니다. "군사들은 들어라.... 동탁과 결탁했다 ㅡ카더라. 한복의 입장에선 혹 떼려다 오히려 혹을 붙인 격이죠. 쳐들어 간다고 한복에게 알려줬죠. 공손찬의 공격을 받은 한복은 기겁을 하여 원소에게 매달립니다. 전 형님만 믿슙니다. 이때 한복의 부하 경무가 대경실색하여 이의를 제기합니다.
어찌하려고 원소처럼 무서운 호랑이를 불러들이십니까? 우리 힘으로 공손찬을 막아야지 원소에게 의탁하다니요? 경무 왼쪽 옆구리를 걷어찹니다. "이놈아 .... 무슨 귀신 신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느냐? 우리 실력으로 어떻게 막는단 말이냐?" 옆구리를 걷어 차인 경무가 울면서 개탄을 하죠.
우리 기주도 끝장이다. 눈치 빠른 기주의 신하들은 대거 밤 봇짐을 싸들고 야반도주합니다. 당당히 기주에 입성합니다. "여... 어..... 한복 동생.... 아무걱정 말게... 형이 왔네." "아이고 원소 형... 형이 왔군요. 걱정 마....... 이 형이 다 알아서 할께. 한복.. 이리 가까이 와보게...." 하고 부르더니.... 다짜고짜 한복의 왼쪽 옆구리를 발로 걷어찹니다. 형님 갑자기 왜 이러십니까?" "이 미친 개다리 뜯어먹는 놈아. 한복은 졸지에 옥에 갇히게 되었는데. 부수고 들어옵니다. "주공! 빨리 도망치십시오. 제가 옥졸들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경무... 고맙다. 너를 발로. 걷어찼구나. 한복은 옥을 탈주하여.... 의탁하려 도주하였습니다. 기주를 치러 내려오던 공손찬 에게 급한 보고가 올라옵니다. "뽀... 보고요... 기주는 이미 원소가 점령했습니다. 한복은 원소에게 뒈지게 얻어맞고 도망쳤다 합니다." "뭐? 원소가 벌써 기주를 점령해? 원소가 그렇게 빠르게 기주를 정복하다니...." 아무튼 기주를 점령했다니 약속대로 기주를 해야지... 월아... 네가원소에게 가서 약속한 기주 땅 절반을 받아와라. 옙..... 형님... 불이나케 다녀오겠습니다. 과연 원소가 약속한 기주 땅의 절반을 순수히 돌려줄까요? 중국계림비단을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jJg/180?svc= cafeapp 비단을 첩첩이ㅡ cafeapp 그냥 ㅡ 계림 여행 ㅡ =cafeapp ㅋㅋ어따메ㅡ cafeapp 즐감하세요 외로운술잔ㅡ cafeap 목숨을걸어야ㅡ 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