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식 엠블럼 의미
2025 APEC 정상회의
APEC에 대한 조사 이외에도 경주란 어떤 곳인지, 왜 경주가 APEC 개최지로 선정되었는지, 현재 경주 기념품 시장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템 선정 및 지기구조
- A안 -
[ 풍경종 ]
APEC 공식 엠블럼에서 강조한 “연결, 혁신, 번영”이라는 주제를 보고, 풍경종이 떠올랐습니다.
나비가 날개짓으로 연결과 혁신, 번영을 상징하듯, 풍경종도 '소리'를 내는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공식 앰블럼에서 나비와 날갯짓으로 APEC의 주제를 표현한 것처럼,
풍경종과 소리도 일맥상통하여 위의 아이템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지기구조 ]
풍경종의 형태를 고려하여, 세로로 긴 형태의 삼각형 지기구조를 찾아보았습니다.
풍경종의 끈을 꼭짓점 끝으로 빼내어
들고 다니기도 편한 실용성과, 실내에 걸어두어 장식품으로도 쓸 수 있는 활용성을 생각하며 선택했습니다.
[ 아이디어 ]
풍경종의 2가지 색상을 활용하여, 경주의 '낮'과 '밤'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 B안 -
[ 사진첩 or 티백 ]
사람들이 새로운 장소에 방문했을 때, 가장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사진촬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요즘 젊은 세대는 인생네컷 촬영 스튜디오가 어디에나 필수 코스이기 때문에 '인생네컷 앨범'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인생네컷 앨범과 티백은...
제가 시도해보고 싶었던 지기구조 디자인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여 함께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 지기구조 ]
최근 부산에서 여행을 하며 한 상품의 패키지를 보게되었는데,
위 사진처럼 낱개의 패키지들이 모여 하나의 큰 의미가 담긴 패키지로 완성되는 구조였습니다.
그 패키지가 저에게 매우 인상깊어서 위와 같은 시리즈 형식의 패키지를 찾아보았습니다.
[ 아이디어 ]
경주가 지닌 각각의 명소나 유산들을 상자에 디자인하여,
낱개를 합쳤을 때 마치 책장에 나란히 책을 올려둔 것처럼 디자인하고 싶습니다.
- C안 -
[ 인센스 ]
마지막으로, 제가 선택한 아이템은 인센스입니다.
경주는 과거 신라시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졌던 불교의 발자취가 많이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불교와 함께 경주의 향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일까 고민해본 결과,
절에서 나는 향이 떠올라 인센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지기구조와 아이디어]
절의 '기와'와 '단청문양'을 사용한 패키지를 제작하면 어떨까 고민해보았습니다.
삼각형 형태의 패키지 6개를 동그란 모양으로 모으면, 옆면이 육각형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육각형 형태를 하나의 단청 모양으로 제작해도 흥미롭겠다는 생각에 올려본 자료입니다.
***
출처
APEC 기본정보 조사: https://apec2025.kr/kor/?menu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