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치열한 F1 세계 속으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는 말할것도 없으며 화려한 볼거리와 세련된 연출은 이 영화의 재미를 불어넣었습니다. 레이싱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의 팀과 동료를 성장시키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도전의 숭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계 여느 레이싱 중에서 F1은 단연코 최고속도를 자랑합니다.
탑건으로 최고의 전투기 연출을 선보였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제리브룩하이머 제작과 함께
이번에는 치열한 속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번 F1 더 무비는 F1을 주관하는 FIA의 협조 아래
실제 F1경기와 차량, 선수들과 촬영하여 현장감을 더 해주었습니다.
첫댓글
영등포 롯데시네마 경로 7,000원 ...
탑건과 비교될수 있는 상쾌한 영화입니다
스피드 좋아시는분 강추
날도 더운데 심장까지 뜨거워지면...ㅎㅎ
경로~~ 좋은점도 많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