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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고후4:3) =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눅8:12) =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행28:24)
제목 : 신앙과 불신앙의 갈림길 =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본문 : 행28:23~28
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1.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 9가지
1)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되고 싶어서
“만약 기독교가 사실이라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되시겠습니까?”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멈칫하거나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요”
왜냐하면 이건 머리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사실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걸 원치 않아요.
왜일까요?
자기 인생의 주인이 자기 자신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찾고 싶은게 아니라 행복을 찾고 싶어하죠
그래서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것 같다고 느끼는 건 무엇이든 믿으려고 하죠.
문제는 거기서 시작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만, 이기적이며 죄악 된 일들로 통해서 말이죠.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것들은 재앙입니다.
이 자리에 계신 40대 이상이라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아실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이미 직접 해봤기 때문이죠.
“나는 내 방식대로 할꺼야”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 거야”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할 거야”
아뇨.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오래 지속될 순 없죠.
2) 내 삶이 바쁘고 먹고 살만하기 때문에
눅14:15~20
15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16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17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3) 하나님 없이도 먹고 살만하다. 부족하고 아쉬운 것이 없기 때문에
마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4) 스스로를 지혜롭다고 여기기 때문에
마11:25~27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5) 예수님을 하찮게 여기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을 바에는 내 주먹을 믿겠다. 예수님이 누구냐? 이는 예수님에 대해 무지(無知)하기 때문이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나보다 못살고 형편없어 보여서 안믿는다.
사53:1~3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6) 교회에 가면 졸리고 머리가 아파서
*그 이유는 이 세상신이 마음을 혼미하게 하기 때문에 졸리고 머리가 아픈 것이다.
고후4:3~4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7) 설교가 재미없어서
*그 이유는 마귀가 설교말씀을 듣지 못하게 방해해서 당신의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마귀가 이렇게 당신의 영혼을 구원받지 못하게 집요하게 설교시간에 방해한다는 것을 아는가? 마귀에게 지지 말고 더 열심히 하나님께로 나가서 당신의 영혼이 구원 받아야 합니다.
눅8: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8) 설교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해서
*내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에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회개하고 성령이 임하시면 듣는 귀가 열리고, 눈이 뜨여지는 때가 온다. 점점 말씀이 깨달아지고 재미있어진다.
마13:13~16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9) 아직 부르심의 때가 아니기 때문에
마20:1~7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
*누구나 예수님을 믿을 수 있지만, 아무나 믿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고난과 어려움으로 자아(自我)가 깨진 사람들이 먼저 하나님 앞으로 나아온다.
1) 어느 성도의 고백입니다.
나는 고등학교시절에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런데 문득 교회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서 “교회 다니는 친구들은 인생이 잘 풀리는 것 같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나보다 공부도 많이 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바쁜 일요일에 왜 교회를 갈까? 뭔가 있으니까 교회를 가겠지. 분명히 뭔가 있으니까 교회에 갈거다”. 얼마 후에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했습니다.
2) 이성(理性)의 세계를 넘어 영성(靈性)의 세계를 인정하는 사람들
*프랑스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블레즈 파스칼은 “이성의 마지막 책무는 자신을 초월하는 무한한 세계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3)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 지음
이 책은 이어령 저자가 교토에 머물렀던 2004년부터 세례를 받은 직후인 2007년까지, 주님을 영접하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다.
이어령 저자는 우리들 모두의 가슴 깊이에는 영성의 수맥이 흐르고 있다고 말한다.
세상 속에 파묻혀 살아 영성을 잊고 살지만, 깊은 외로움과 절망의 시간에 조금씩 올라온다고.
우리는 모두 신이 만든 피조물이라 영성의 씨앗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God makes everything happen at the right time, and he puts questions in our minds about the past and the future.
그는 70년 가까이 명예 등 많은 것을 얻었다.
하지만 극도의 외로운 생활을 했던 교토에서 영성의 첫 느낌을 갖는다.
그리고 그의 딸이 실명위기에 있을때 그녀의 눈이 나으면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말한다.
딸의 눈은 명예로도, 돈으로도, 지위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고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너무 절망적이어서 신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딸의 눈이 기적적으로 낫는다.
그리고 이어령 저자는 약속대로 세례를 받는다.
p153 "절망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영성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파괴라는 극적인 경험이 없이는 영성을 갖지 힘듭니다. 그래서 세속적으로 편안한 사람은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힘들지요....빛과 어둠을 알아야 인간 한계를 초월해 영성의 세계로 갈 수 있습니다...
영성의 세계는 이해하거나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절망을 계기로 영성의 세계로 던져 넣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령 저자는 세례를 받으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보통 때 같았으면 부끄러워서 몰래 숨겼을 눈물을 그냥 쏟았다고...
시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The LORD is there to rescue all who are discouraged and have given up hope.
사57:15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4) 어느 의사의 고백입니다.
나는 의학을 공부하고 과학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사람의 몸은 무기질(칼슘, 인, 철, 요오드 따위의, 생체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구성되어있는데 어떻게 생명이 있을까? 무기질(無機質) 덩어리인 인체(人體)가 어떻게 자라나고, 움직이며, 생각하고, 느끼며, 의지를 갖고 생활(生活)을 하는가?
아! 이 생명현상은 신의 영역이다. 인간이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생명현상은 하나님의 영역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이 사람은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이다.
시139:13~14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3 You are the one who put me together inside my mother's body, 14 and I praise you because of the wonderful way you created me. Everything you do is marvelous! Of this I have no doubt.
5) 하나님은 각 사람의 형편과 사정에 맞게 찾아오신다.
시107:23~25
23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24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23 Some of you made a living by sailing the mighty sea, 24 and you saw the miracles the LORD performed there.
*마음을 열고 나 자신이 살아있음과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자세히 보면 다 신기하고 놀라운 기적들이다. 기적이 아닌 것이 없다.
*나 자신과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해주는 증인들이다.
6) 믿음의 때가 되어서
요1:12~13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롬8:29~30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갈3:23~24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3. 예수님을 진지한 마음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Listen! I am standing and knocking at your door. If you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and we will eat together.
요1:12~13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2 Yet some people accepted him and put their faith in him. So he gave them the right to be the children of God.13 They were not God's children by nature or because of any human desires. God himself was the one who made them his children.
롬10:9~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9 So you will be saved, if you honestly say, "Jesus is Lord," and if you believe with all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death. 10 God will accept you and save you, if you truly believe this and tell it to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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