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후기를 올립니다.
당일 콘디션이 안좋아 불안한 몸상태로 시작하였으나 점점 안정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고요함에 빠져들수 있었고 가슴쪽이 점점 따뜻해짐을 알아차릴수 있었습니다.
이게 뭐지?
아주 기분좋은 따뜸함에 전신이 이완되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느낌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1.2.3.4차크라에 대한 연속 레이키 수업의 결과 하체가 더 단단해짐을 느낍니다. 특히 차크라를 중심으로 에너지 흐름이 한결 순조롭게 흐르는데 이 역시 수업 효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제가 개인 사정으로 더 이상 수련을 이어갈수 없기에 죄송하고 안타깝습니다. 설 이후 공적인 업무가 이상하게 수요일 주로 잡혀 지난주에 이어 금주 다음주까지 참석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지난 4주 강소장님으로부터 좋은 에너지를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다른 어느 모임보다도 진솔하고 성실한 회원님들의 모습과 참여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소장님을 비롯 회원님들의 큰 성취와 평화를 빕니다.
옴 샨띠 샨띠 산띠... _()_
첫댓글 진지하게 참여하시는 모습들 생생합니다. 뜻있는 시기에 또 뵈어요.^^ 하시는 일들 순조롭기를 빕니다.🙏